원래 레오폴드 fc200r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호기심에 못이겨서 52400을 먼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정말....신기한 타건음과 키감을 보여주고 있네요 생각보다 많이 정숙함과 신기한 키감에 놀랬네요
딱히 키의 유격이 신경쓰이진 않습니다만
저같은경우는 가장 신경이 쓰이는것은 다른것이 아니라 키캡의 기스입니다
체리 3000보다 상대적으로 기스에 취약해보이는 촉감을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맘에 들어서 개인적으로 한개 더 구매해서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해주는 신기한 키보드네요
갈축만 2년동안 쓰다가 정말 재미나는 키보드를 구하게 되어 기분이 매우 좋네요 ㅎㅎ
재미난 타건생활 하시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