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52400을 새로 영입했습니다

원래 레오폴드 fc200r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호기심에 못이겨서 52400을 먼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정말....신기한 타건음과 키감을 보여주고 있네요 생각보다 많이 정숙함과 신기한 키감에 놀랬네요

 

딱히 키의 유격이 신경쓰이진 않습니다만

 

저같은경우는 가장 신경이 쓰이는것은 다른것이 아니라 키캡의 기스입니다

체리 3000보다 상대적으로 기스에 취약해보이는 촉감을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맘에 들어서 개인적으로 한개 더 구매해서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해주는 신기한 키보드네요

 

갈축만 2년동안 쓰다가 정말 재미나는 키보드를 구하게 되어 기분이 매우 좋네요 ㅎㅎ

 

재미난 타건생활 하시길 .. ^^

 

이전 댓글 4
날라다 2011-02-15 23:37
사사사진좀 .....ㅎㅎㅎ리뷰와~! ㅎ 궁금하네요 ㅎㅎ
norix 2011-02-15 23:39
정말....리뷰쓰는 재주가 없지만 한번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ㅠㅠ
오르바나 2011-02-15 23:48
리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ㅎ
낭만곰팅 2011-02-16 00:55
맘에 드신다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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