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카페에서 테이블 5~6개 정도 붙여놓고
키보드 좌악~ 펼쳐놓고,
컴퓨터도 없이 키보드 두들기는 모임이었습니다.
물론... 지나가는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되어서 한동안은 찜찜하더니만,
좀 있으니 그것도 잊어버리고 계속 키보드만 두드리고 있더군요.
안타까운 것은.. 또뀨를 보지 못했다는 거...
오징어는 봤습니다. 11800, 4100, 4700 등등.. 다 봤습니다.
좀 더 있다가 오고 싶었지만,
ㅎㅎㅎ 아시죠?
나중에 사진 올라오면 구경하십시요. ^^
오늘 다녀왔습니다.
이전 댓글 11
부럽습니다... ^^
어쩐지 댓글에 악바리님이 안보인다 했어요....ㅋㅋ
Sad Nova님 감사합니다. 잘 도착했습니다.^^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오며 가며 가방도 무겁고 힘들었지만 보람있는 하루였습니다.
-_-아 갔었어야되는데....
(작년말 처음 참석하는 벙개때는 키보드보다 회원님들 닉네임 익히느라 정신없었는데) 오늘은 맘먹고 키보드만 주무르다 왔습니다^^
...참으로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잘 들어가셨나요... 4100 조만간 분양 준비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분양하면 다시 찾게 되는 시기가 반드시 오고 후회막급일 거라고 조언하셨지만 남아일언중천금! 보낼 생각하니 좀 아쉽기도 하지만 약속을 지키겠습니다... 조만간 연락 드릴게요...^^
경품제공 정말 감사합니다. ^^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악바리님// 무선 키보드 잘쓰겠습니다!! 누워있는 걸 무척 좋아하는 제게 너무나 필요한 물건이었습니다^^
오늘 반가웠습니다. ^^
kukk 님// 미리 감사합니다. ^^ 우린!! 남아죠!! ㅎㅎㅎ
Nova님// 님의 칼있수마와.. 해박한 지식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부엉이님// 가방은 무거우셨지만 덕분에 좋은 구경을 많이 했습니다. 감사. ^^
모릅디다님// 저도 주무르기만... (안마사 모임?)
Leaf님// 오늘 준비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덕분에 견문이 많이 넓어졌습니다. ^^
옵빠// 사랑해.. 헉.. 이게 아니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