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동반자 리얼포스 103키...

키보드를 많이 치는 사무직에 있다보니 언제부턴가 뻐근해오는 손목..

아픈것도 아닌 것이..참 불편하고, 키보드 치기 너무 답답하고 짜증나고 했던 차에 만났던..

 

레알포스...레알...그당시 정말 어처구니없는 거금 20여만원을 들여서

'내가 정말 미친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떨치지 못하며 산 키보드..

리얼포스 103키...

 

그 이후로 정말이지 그냥 키보드는 오래 칠수가 없게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이제 다시 기계식 키보드 하나, 레오폴드로 하나 장만할려고 하고요.

 

여튼, 키보드 사실려고 이제 기웃거리시 시작하시는 분들 있으면 정말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오래 컴퓨터 쓰시는 분들...사무직 일하시는 분들이나, 글 쓰는 학생들...정말 좋습니다.

 

사각사각하는 가볍게 쳐지는 키감..

간밤에 주로 글을 쓰는 저는 정말 그 키감때문에 얼마나 기분좋을 때가 많은지...

 

키보드 하나 새로 또 장만하러 들어왔다가 옛날 생각나서 글 남깁니다.

 

여러분도 좋은 키보드 만나시길~

이전 댓글 6
무쌍 2011-03-07 20:33
^^ 우리 집사람도 좋겠네요 오늘 함 물어봐야 겠어요 키보드가 좋아? 내가 좋아? 대답은 머가 될까요?
좌측뇌만iq70 2011-03-07 20:35
좀만참으세요 ^^  300r 이번주내로 나온답니다 ^^
무쌍 2011-03-07 20:41
ㅋ 300r도 사기는 사야 할텐뎅.. ㅠㅠ
덩얼이 2011-03-08 12:39
전 104usb를 가지게 되었는데, 한번도 안사용해봤거든요. 다른거 못쓰게된다고해서 -_-.....   but 저도 좋은거좀 써보고 싶어서 레알팔고 해피해킹써보려고해요 ㅋ
스패니시 2011-03-09 11:54
반갑습니다. 저도 103입니다.. 33만원에 구입했지요.. 흑흑
부지화류 2011-03-21 11:25
아 리얼이 마지막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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