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날짜..
이번에도 일요일이 좋을려나요?
솔찍히 2차의 재미를 느낄려면 토요일이라는 생각도... '-';;
그럼, 시간..
토요일은 5시~7시, 일요일은 2시~5시쯤이 좋을꺼 같습니다.
(물론 1차 기준!)
장소는.. 흠....;;;
이건 좀 고민을 해봐야 합니다.
저번에 고속터미널 주변 카페의 좌석을 빌려서 하는건, 비용도 많이들고 시끄럽고 해서..
토즈나 민토등의 커뮤니티장소로 많이 쓰이는곳으로 정하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테마..
저번에는 한동안 없었던 모임의 열정을 불태워보자!! 라는 의미가 들어간 모임이었다고,
저 혼자 그렇게 생각합니다. [;;;]
이번에는 한참 인기 상승중인.. 버클링계열과 알프스로 정할까요?
아니면 그냥 테마 없이 정기 오프라인 모임으로 하는것이 좋을까요?
ps. 이번의 경품으로는 무엇을 제공해야되나.. 고민입니다.
에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