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고전[?] 게임을 해봤습니다.



위 스샷은 Unreal Tournament 2004 라고.. 출시된지 좀 됬지만,
여전히 제 눈에는 그래픽이 좋아보이네요.. +_+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선배와 함께 예전에 즐기던 게임을 다시 해봤습니다.
플스만 하던 예전의 전 워낙 FPS류를 싫어했었는데,
선배께서 FPS의 재미를 저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 첫 게임이 Unreal Tournament 2002 였습니다.)

그때와 지금이 달라진 점이 있다면?
- 현재의 그래픽카드가 그때보다도 너무 안좋다는것과.. ^^;;
처음 언리얼을 했을때는 10대였지만 지금은 20대?

하지만 그때와 지금이 같은건?
- 여전히 스코어 100:1로 물귀신작전을 안쓰면 절대 1점도 얻을수 없다는거!!! ㅠ.ㅠ
(그분을 이길려면 핵을 써야.. '-';; 물론, 그래도 못이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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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 2007-02-21 07:45
회원분중에 언리얼토너먼트 세계대회 3위 하신분도 있지요 ㅎㅎ
Leaf 2007-02-21 08:17
워.. 그래요? 혹시 책도 쓰셨나요? ㅠ.ㅠ 참고좀 해야겠슴다!!
악바리 2007-02-21 08:54
저는 이런 게임을 해 본 것이 레인보우6 였던가.. 우리편 구석에 몰아넣고 수류탄을 던졌는데 벽에 맞고 쓰리쿠션으로 돌아와서 몰살당했던... ㅠㅠ
라이더쏘울 2007-02-21 09:12
악바리님// 저도 그런적 있었어여 ㅋㅋㅋㅋ
MindStalker 2007-02-21 09:42
악바리님// 저는 처음 레인보우할때 차지를 안하고 써서 발밑에 떨어뜨리기 일수였습니다 ㅋㅋ
환타맨 2007-02-21 10:00
전 카스밖에...퀘이크2는 친구랑 같이 겜방에서...
망고땡 2007-02-21 10:03
이것저것 건들어보기는 하지만.... 제가 잘하는 게임은 없더군요.. 좋아는 하지만 결코 실력자는 될수없는 망고.......ㅜ.ㅡ
이정현 2007-02-21 11:45
겜은 영 젬병이라..ㅠㅠ 그나마 서든어택을 즐기는데 그것마저도 뷁입니다. ㅡㅡ 세계대회 3위분..부럽군요. ㅎ
악바리 2007-02-21 13:07
저는 카트를 한답니다. 근데 계속되는 게임 업그레이드에 PC가 따라와 주지를 못 하더군요. 드득드득 끊어지는데 열심히 달립니다. PC방 가서 안 끊어지면 오히려 이상합니다. -_-
테시 2007-02-21 13:28
전 이상하게 FPS게임만 하면 공간 지각 능력이 딸리는지 길을 잃어서 -_-;; 재미를 못 붙이겠더군요. 그래도 리듬게임이나 순발력 게임은 자신 있습니다 -.- ㅎㅎ
TENLE 2007-02-21 14:51
제가 보기에도 그래픽 좋아보입니다.
태사마 2007-02-21 18:11
FPS.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게임 장르입니다. 할줄 아는게 달리고 쏘고 부시고 하는거 밖에 없네요. 잘하는것은 아니지만 꽤나 즐기는 편입니다. ^^
Reficul 2007-02-21 20:43
멀미 때문에...크흑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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