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10여개 남짓한 선에서 왔다갔다 하던 키보드들을 다 정리하고
비교적 굵직한 넘들만 챙기자는 목표아래 데불고 있었던 아그들이 5넘 입니다.
1. 3000칼라멤브 + 갈축스위치 + 빨갱이 보강판 + 투톤 베이지색 이중사출 키캡
2. 1800윈키리스멤브 + 갈축스위치 + 빨갱이 보강판 + 검정색 이중사출 키캡
3. 빨간불 변태백축 개조품
4. 블랙 MX8113(무한동시입력, PS/2)
5. 1800HFU + 빨갱이 보강판 + 부직포2장 + 투톤 베이지색 이중사출 키캡
그중 4,5번 넘들이 잠깐 설 나들이를 갔다가 충남 던전에서 설 세고 돌아왔습니다. ^^;;
그 중 1800HFU 이 넘은 인질로 잡혀있을 뻔 했다는... ㅋㅋㅋ
일자엔터 배열개조와 더불어
멋진 빨갱이 보강판을 입고 돌아온 MX8113은 키감이 더 업글되어서 돌아왔습니다 +__+
어려운 작업을 마다않고 선뜻 해 주신 충남 던전의 모 신선님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
조만간 화제의 4,5번은 사진 찍는 재주가 발바닥 수준이지만 사진 앨범에 선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새해 키보드도 복도 마니 받으세요 (__) <== 충남던전을 향해 세배 ^^;;
오늘 소중한 나의 분신들이 돌아왔습니다. *^^*
이전 댓글 13
음, 3번이 탐이 나는데요. 5번도 기대되네요.
흐미... 충남 던전하니 한 분이 생각나군요.
그 분이 안보여서 궁금하게 생각했더니 푸른 용님의 분신들을 사랑해주고 계셨군요.^^
참 희안한 것이 5번은 제가 궁극이라고 생각했던 바로 그놈인데...
왜 관심은 1번에 가는지.......희안합니다.
하~ 정말 굵직굵직한 녀석들이군요. 흐흐..
멋진 목록입니다~ ^^
소인배님// 3번 실사용으로도 아주 좋습니다. 5번의 키감은 제가 겪어본 키감 중 단연 최곱니다. ^^
망고땡님// 1번 역시 제가 아주 사랑해줘서 지금은 소장하고 있는 다른 갈축들과 견주어도 될 만큼 키감이 훌륭해졌습니다. ^^;;
테시님// 고수님들께서 보시면 놀림감이나 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
저 5번이... 그 5번이죠... 저와의 유희를 위해 신선께서 잠시... 마치 데쓰노트를
일부러 잃어버린 듯 유희를 즐겼던 장면처럼... 그렇게 올렸다가 제가 아닌 푸른용님께...
그렇게 달려가버린... 그 아이... ^^x
아쉬운만큼... 무지막지 좋은 아이일껍니다...
푸른용님 울리고 난다음 보냈어야 하는데 너무 일찍 보낸것 같습니다^^
Shinken님 미워욧!
RGB 키캡이ㅡㅡ 으허허허.. +_+
1,2,3,4,5번 모두 탐이 납니다..ㅠ.ㅠ
설마가..........시집갔죠....크크
맘이 풍성하시겠습니다. ㅎㅎ 지대로 부럽사옵니다. ^^
5넘 모두 충분히 남기실만 하네요
부럽습니다~
빨강이 보강판 하면 나가님이 떠오르는 이유가 몰까요...^^;;
Shinken님// Shinken님께 감사를 해야 하나요? ^^ 5번 으흐흐...
naga님// 아그들이 없는 내내 속으로 울었습니다. ^^;; 거듭 감사 (__)
Leaf사마// 특이키캡만 노리시는... 으흐흐 참 naga님께 제 8113에서 뽑혀진 러브리 "ㄱ"자 엔터가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용... ^^;; 이젠 제꺼가 아닌 naga님 소유가 되었으니 naga님께 부탁을 하심이...
빨간부엉이님// 부엉이님이 가지고 계신 것들이 더 좋지 않나요? ^^ 감사합니다.
꾸락님// 시집온 아이 예뻐해 주고 있습니다. ^^
초돌이님// 감사합니다. 요즘은 달리시는 모습을 잘 뵐 수가 없네요 ^^
주교님// 감사합니다. 조만간 다섯놈들 주르륵 줄세워 올려 보겠습니다.
쏘프님// ^^;; 거의 고유명사가 되어가는 듯 합니다. 빨갱이 너무 조아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