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드디어 서울 올라가는군요...

이번달 초에 어머님이 편찮으신 바람에....

사무실일이고 뭐고 만사 다 제껴놓고 내려왔다가

이제야 올라갑니다.(아직 학부생입니답 -_-;; )

어머님 식당일도 일하는 아줌마 구해서 그럭저럭 마무리됐고...

어머님도 많이 좋아지셔서 동생에게 맡기고 올라가려 합니다만, 문제는...

집에 왔더니 사무실 책상옆에 붙여놨던, 늘 위안삼던(??) 지름 방지부적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나도 모르게 키보드 3개에 노트북 1대, 마우스 1개에다가 기타, 쿠션까지 지르고..

내려올때 잔고가 156만원이었는데 올라갈때는 기차표값빼고 만원 조금 남네요 허허..;;

이번달 어떻게 버틸지 참...걱정입니다.(신장이라도 팔아야 하나...후우...)

....이상, 필코당주 리프사마가 사진앨범에 올리신 3715를 보고,

또 한번 지름신의 강림을 당하고...

마지막으로 쓸쓸한 통장 잔고를 살펴본.

폐인의 주절거림이었습니다.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ㅠㅠ(늦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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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인배 2007-02-22 00:49
자, 방출하시는 겁니다.
kukk 2007-02-22 02:01
방출~방출~방출~!
악바리 2007-02-22 11:24
장터로 ㄱㄱㄱ~ 참고로 저는 통장잔고 떨어진지는 오래입니다. ^^ 이번달은 몇 일 안 남았습니다. 그냥 버티면 버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방출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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