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멤브, 청축, 갈축, 흑축... 그리고,,
# 처음 멤브로 시작을 해서..
체리 청축을 맛보고, 회사 선배를 꼬셔 마제 갈축을 두드려보고,,
어젠 회사 선배가 미국서 사온 맥미니 흑축을 만져보았더랬죠..
얼마전에 M10과 4100을 방출하는 바람에..
지금은 해피가 집에 놀러가 있고 회사서는 그냥 ibm 쫀득쫀득이로
나름의 타이핑을 하고 있지만...
왠지 블랙의.. (남자의 로망은.. ㅋㅋ) 청축이를 다시 영입하고 싶다눈..
사람마다 키감을 느끼는 게 다르다는 것을 새삼 확인할 수 있었고..
아무래도 전 바닥을 치고 올라오는 그 손맛이 좋은 것 같더군요..
갈축은 왠지 약간은 허전하고(마제는 키캡이 맘에 안들지도.. ;; )
맥미니에서 맞본 흑축은 왠지 멤브 같은 느낌이었구..
첼휘 3000이 M10과는 어떻게 다를지 사뭇 궁금하네요..
쳐봐야 알 수 있지 않을까...
청축과 리얼이를 느껴보고 싶어요~~~~~~~~~~~~~~~~~~~~~~~~~~~ !!
* 덧.
divx player의 지름신을 나름 htpc로 무마시켰더니 왠지 꽁돈이 생긴 듯한 느낌.. ㅋㅋ
지름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시길..
묘한 성취감(?)이 찾아옵니다.. ㅎㅎ
이전 댓글 6
지름신을 이길 수는 없습니다.
단지 조금 천천히 질 뿐입니다. -_-
저랑 흑축, 갈축 느낌이 좀 비슷하신듯^^;
키감은 극히 개인적이나 전 무보강 청축이 좋아요~ +_+
이색3000은 약간은 묵직한듯한 느낌에~ 부드러움과 정숙함이 느껴지는 쫄깃함..
같은 청축이지만..M!0은 단단하면서도 가볍게 조잘대는 짹짹거림~ 깔끔한맛~
밍이님 저랑 같으시군요 ^^
많은 분들이 보강청축을 선호하시는데
저도 무보강 청축에 한표를.... :D
그리고 갈축은 보강 갈축이 좋더군요 (변태?)
# 무보강 청축을 한번 써보고 싶어지네요...
ㅎㅎ 다시 지름신이 몰려와 내일 divx player 지르기로 했습니다..
켁... ㅡ.ㅡ;;;
전 흑축에 퐁당~ 빠져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