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 중독자는 돈이 생기면 술 마시러 갑니다.
도박 중독자는 돈이 생기면 도박하러 갑니다.
오늘 간신히 돈 몇 만원 타냈는데,
바로 키보드 지르러 키매냐 온 악바리.
이게 뭐하는 짓인지...
잘하는 짓이죠. 음하하하 ^^
이게 뭐하는 짓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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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도 자산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합니다.
# 흐흐흐.. 연말정산 돈이 아직 안 들어오고 있는데
이 꽁돈으로 머할까 하다가 키보드 장터만 열심히 매복중입니다.;;
이것도 병이 아닐런지.. ㅎㅎ
저는 술도 마시고, 키보드도 지릅니다. 뭐하는 짓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