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냈습니다.
마제스터지 108.. 영문각인판.. 2005년 1월에 일본가서 들고온 물건..
당시 1:12라는 고환율 시대에.. 9000엔이나 주고 사왔던 물건이지요 ㅜ_ㅜ
이쁘게 써주겠다고.. 오늘 기숙사 세면대에서 키캡 빨다 실수로 키 두개가 세면대 안으로 빨려들어갔습니다.
1개는 KANA키..
1개는 } 키...
-_-;; 으아.. 진짜 눈물이 줄줄 나네요.. ㅠㅠ
일단 사감님에게 이야기는 해두었지만.. 물에 쓸려가거나 그랬으면 찾을 방도가 없는데.. T_T
일본에 메일 보내면 키캡이라도 보내주려나요.. 훌쩍훌쩍.. 완전 좌절입니다.. ㅠㅠ
으아아아아~
행복한 하루 되세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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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면대...;;
"고환율" 을 잘 못 읽었습니다.
흑.. 세면대...
키캡.. 빨려들어감..
우선 장터에다가 구하는 글을 올려보시죠. 혹시라도 모르니..
잘 처리되시길 바랍니다.
세면대면 혹시 밑에 배관 꼬부라진 부분에 걸려있을지도 모르겠네요(벌써 확인하셨을지도...)
꼬인부분 없는 세면대라면 희망이.....부디 어떻게든 잘 해결하셔서 완전한 키캡 구성하시길...
으으.. 꼬부라진 부분은 있지만 일하시는분이 주말이라 출근을 안하셔서..
월요일에나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네요 ㅠ_ㅠ
그나마 타자에 큰 영향이 없는 키들이라 다행이지요...
이해가 안됨니다,,제가 생각하는 세면대라면 마개가있어서 키캡이 들어갈수 없을뿐더러 마개가 열려 있더라도 키캡이 들어갈수는 없을건데..
u자 되는 부분은 충분히 돌려서 분해하실 수 있을텐데요... 그리고 저도 세면기 밑으로 키캡이 빠질 수도 있다는 게...그렇게 갭이 넓은 세면기도 있나보군요.. ^^
-_-; 세면대 구멍이 아래 있는 구멍만 있는게 아니니까요...
위쪽에도 물빠지라고 구멍이 하나 더 있는데.. 이건 크기가 상당히 큽니다 -ㅅ-
손으로 한번 돌려봤는데 너무 딱 끼워져있어서 뽑을수가 없더군요.. ㅠ_ㅠ
그게 가능하군요 ㅡㅡ;;; 월요일에 꼭 찾으시길 바랍니다 ㅠ_ㅠ 저도 한때 넷피니튀 하우징(키캡도 함께 꼽혀진채로)과 를 7층에서 말리다 바람에 날라가서 3시간동안 6개키를 찾았다는 ;; (끝내는 다 찾았습니다 -0-;;)
아 아래쪽 배수구로 빠진게 아니라 위쪽 물 넘칠까봐 뚫어놓은 세면대
구멍으로 흘러들어간것 같군요... 꼭 찾으시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