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가 그리 널널한 곳은 아닌데....
정신 없이 일하다가도 녹차 한모금 마실 시간이라도 난다 싶으면 바로 즐겨찾기- 키메냐-불타는 사랑과 어쩌구저쩌구~ 를 갑니다... 그리곤 장터링 한번 자게판, 질답란 한번씩 둘러보고 다시 휑하니 나갔다가 몇시간 후에 다시 들어와서 두리번 두리번 하다가 다시 휑~하니 나갑니다 -0-;;
이런 싸이클을 하루에 10번은 더 하는듯합니다... T^T
이거 병일까요 ㅡㅡ;;
머랄까... 업무 중간 중간에도 자꾸 키메냐를 두리번 거리는건 왜 일까요 ㅡㅡ;;
이전 댓글 6
저랑같네요 ㅋㅋ 전 일하면서 장터란 모니터링합니다 큭큭
참고로 팀장님이 바로 옆자리입니다 ㅋㅋㅋ
혹시 전염병 ㅡㅡa
ㅋㅋㅋ 병인것같습니다 빼이치다가 컴에앉아도 여기부터온다는; ㅋ
저는 쉬는시간 10분동안 휴식을 여기서 즐깁니다.
장터와 자게에서 주로.... 저도 심하군요.
저랑 반대네요.
저는 장터매복 및 게시판 뒤지기 하다가
쉬는 시간에 일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