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랄까... 업무 중간 중간에도 자꾸 키메냐를 두리번 거리는건 왜 일까요 ㅡㅡ;;

업무가 그리 널널한 곳은 아닌데....

정신 없이 일하다가도 녹차 한모금 마실 시간이라도 난다 싶으면 바로 즐겨찾기- 키메냐-불타는 사랑과 어쩌구저쩌구~    를 갑니다...  그리곤 장터링 한번 자게판, 질답란 한번씩 둘러보고 다시 휑하니 나갔다가 몇시간 후에 다시 들어와서 두리번 두리번 하다가 다시 휑~하니 나갑니다 -0-;;
이런 싸이클을 하루에 10번은 더 하는듯합니다... T^T

이거 병일까요 ㅡㅡ;;
이전 댓글 6
이훈 2007-02-25 15:37
저랑같네요 ㅋㅋ 전 일하면서 장터란 모니터링합니다 큭큭
이훈 2007-02-25 15:37
참고로 팀장님이 바로 옆자리입니다 ㅋㅋㅋ
CHANY 2007-02-25 15:39
혹시 전염병 ㅡㅡa
이훈 2007-02-25 15:45
ㅋㅋㅋ 병인것같습니다 빼이치다가 컴에앉아도 여기부터온다는; ㅋ
열혈강사 2007-02-25 15:48
저는 쉬는시간 10분동안 휴식을 여기서 즐깁니다. 장터와 자게에서 주로.... 저도 심하군요.
악바리 2007-02-25 17:14
저랑 반대네요. 저는 장터매복 및 게시판 뒤지기 하다가 쉬는 시간에 일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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