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네티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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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이웃나라의 참사를 있는 그대로 동정할 수도 없는 나라인 것 같네요.
저런 국민들이 왜 자그마한 옆 나라는 못 살게 구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아마 복구되면 더욱 더 자기네 땅이라고 우길 것 같네요. 지금은 동정심이 들고 연민의 정이 들지만 지난 과거를 생각하면 오만 정이 싹 달아납니다. 배울 것은 많은 나라지만 정은 안가네요.모든 것이 가식이고 포장으로만 보여요. 이번을 기회로 옆 나라 못 살게 굴지 말고 서로 잘 지냈으면 좋겠네요. 저를 욕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제 느낌 그대로 입니다.
일단 반일 감점은 잠시 접어 두려고 합니다.
나쁜놈이던 좋은놈이던 사람의 생명은 소중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