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오자마자 적축 예판 지름신 강림

그동안 일이 바빠서 전혀 관련 정보도 없다가 오랜만에 들렸더니 이게 무슨 소리입니까.

 

그래서 두눈 감고 질러주었습니다^^;;

 

테소로 청축은 집으로 가져다 놓던가 다른 사람에게 싸게 판매해야 겠네요.

 

이번에 회사를 옮기는지라(일종의 프로모션으로) 배송이 어찌 될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청축밖에 타건을 못해본 저에겐 적축이 너무 기대되네요.

 

새벽 12시 반에 일어나 결제하고 자러 들어갑니다. 저도 좀 진상인듯^^;;;;

이전 댓글 7
드림 2011-03-15 01:49
저도 고민하다가 질렀습니다..;; 얼른 왔으면 좋겠어요 ㅋ
Honggoon 2011-03-15 08:45
배송은 목요일날 진행됩니다 ㅎ 그럼 금욜날 도착할거같군요
Wildwest 2011-03-15 09:02
저도 참다참다...방금 질러버렸네요; 기대됩니다 ㅎ
이누 2011-03-15 09:59
축하드립니다~
무쌍 2011-03-15 10:41
제가 용산가서 쳐본 결과.. 청축쓰시던 분들은 심하게 심심하실듯...
Atrocity 2011-03-15 11:43
추카추카용ㅎ
네모의 꿈 2011-03-15 15:28
아~ 전 아직 고민중이니다.사무실에만 키보드 4개가 쌓여있는 상태인데...아... 정말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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