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일이 바빠서 전혀 관련 정보도 없다가 오랜만에 들렸더니 이게 무슨 소리입니까.
그래서 두눈 감고 질러주었습니다^^;;
테소로 청축은 집으로 가져다 놓던가 다른 사람에게 싸게 판매해야 겠네요.
이번에 회사를 옮기는지라(일종의 프로모션으로) 배송이 어찌 될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청축밖에 타건을 못해본 저에겐 적축이 너무 기대되네요.
새벽 12시 반에 일어나 결제하고 자러 들어갑니다. 저도 좀 진상인듯^^;;;;
그동안 일이 바빠서 전혀 관련 정보도 없다가 오랜만에 들렸더니 이게 무슨 소리입니까.
그래서 두눈 감고 질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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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회사를 옮기는지라(일종의 프로모션으로) 배송이 어찌 될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청축밖에 타건을 못해본 저에겐 적축이 너무 기대되네요.
새벽 12시 반에 일어나 결제하고 자러 들어갑니다. 저도 좀 진상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