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샀을때는...
이쁘긴 한데 키감은 그냥 원래 쓰던 멤브레인과 크게 다름 없는거 같았는데..
3일 쓰다가 다시 쓰던 키보드를 건드려보니...
이거 물건이다 싶군요.
구입할때 아오메냐에서 hhk프로를 만저보지 않았던 것이 참으로 다행이라 생각하면서도..
다만 한편으로는 기계식 체리4100의 손맛?이 약간 남아있어서.. 장터링을 살짝 해보게 됩니다.
뭐 일단 샀으니까, 잘 쓰렵니다...만 ㅎㅎ
일단, 모양이 이쁘니^^;; (이놈 구입기념으로 방정리 까지 하게되었습니다.)
적어도 3개월은 가지 않을까..생각해 봅니다.
(신입생들 밥사주느라 돈도 없을테고..ㅜㅠ)
hhk라이트 3일째..점점 맛들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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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결국 프로2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시간입니다. -.ㅡ++
후후~~
프로2의 저주는 4100 부적으로~ ^^
# 과연.. 3개월을 갈까요..
전 바로 프로로 넘어왔지만..
살짝 라이트도 궁금해지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