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에 티가 있어요.
그것은 바로 커버의 엔터 키 형태.
왜 레오폴드는 이런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범했을까요?
아니면 무슨 깊은 뜻이 있을까요.
농담입니다만 키감이 성에 안 차시는 분들은 이를 빌미로 환불을 요구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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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입니다만 키감이 성에 안 차시는 분들은 이를 빌미로 환불을 요구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