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체리 갈축 2-3대와 적축 키보드를 돌려가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레오폴드의 적축이 풀리는 요즘에, 저도 오늘부터 체리 적축을 꺼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철판 보강판있는 흑축을 파워타이핑으로 1달을 두둘기니 손끝이 저려서 적축을 영입했기에,
보강판있는 기종에는 큰 관심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보강판있는 적축의 느낌은 어떤지 궁금하기는 합니다.
체리에서만 적축 키보드가 나오는 바람에 사용하시는 분이 별로 없었다가,
이제 적축 사용자가 늘어나니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