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300RR 받았습니다.
필코 제로하고 SB74 클릭만 쓰다가 리니어는 처음 접하는데요.
그 느낌은 흡사 초콜릿 만지는 거 같아요.
심심하다며 다시 포장하시는 분 적잖이 계신가 본데요. 전 이 부드러운 촉감이 심히 달콤해서요. 이제는 흑축은 어떨까, 궁금해져요.
이러다가 화이트 모델 나오면 바로 지르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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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가 화이트 모델 나오면 바로 지르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