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단지 부러움 뿐...^^;
저도 저런 타입의 키보드는 좋아라 하지만...여러 단축키(?)의 압박과 콘트롤키의 위치상의 문제 때문에 해피는 포기했습니다.
살바토레2007-03-08 02:00
해피는 제가 지금껏 써본 키보드 중 (몇개안되지만 ㅋ) 궁극의 키감이였습니다
지금은 방출했지만 다시 총알을 만들어서 지를 정도로 좋습니다 ^^;;
김원태2007-03-08 06:45
전 엔터 큰게 좋습니다 ㅠㅠ 기억자 빼구요 ㅋ
Celestra2007-03-08 09:16
저도 해피 합니다. :)
어진아빠2007-03-08 10:02
해피 좋은 키보드입니다. 저는 엑셀때문에 빨간풍차님께서 분양해 주신 4100을 보물처럼 아끼며 쓰고 있습니다. 역시 적당한 서걱이 있는 4100 좋네요.
늦은 시간까지 주무시지 않고 무얼 하시나요? ^^
[빨간풍차]2007-03-08 10:44
# 요즘은 풀사이즈보단 컴팩트한 사이즈의 키보드가 정말 땡기더군요~
공간활용도 면에서 훨씬 좋고.. 키 배열은 적응하기 및 자기가 원하는 데로 설정하기 나름이고.(물론 공부해야 겠지만..;;)
엔터키는 적당하구요~ ㅋㅋ Ctrl key도 적응되면 저 위치가 더 좋습니다. 하하핫..
어진아빠님.. 4100 잘 사용하고 계시는군요.. :)
해피 프로랑 라이트랑 비교 사용기 올리려다가 시간이 늦어서.. 오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