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준씨 소개로 알게 된 이후 쭉 자료들을 읽고는 있었지만 가입은 뒤늦게 했습니다.
조성빈이라 합니다. 지금은 대학을 나온 후 글쓰는 일을 하고 있으며, 변변찮은 책도 두어 권 써냈습니다. 제가 대충 보니 이 곳에는 연륜 높은 형님뻘 되시는 분들이 많으시던데, 많은 좋은 말씀과 가르침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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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도 많이 있답니다 ㅎㅎ 만나서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어서오세요~ ^^; 잘(?) 오셨습니다~
작가분의 출현이군요.. 앞으로 좋은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글잘쓰는 분들 보면 왠지 동경의 대상이 되어버립니다. (무슨 소녀도 아니고..)
무식한 제 글에 늘 한계를 느끼는지라 ㅠㅠ
반갑습니다~ ^^
환영합니다. :)
키보드를 많이 이용하실테니 제대로 가입하셨네요.
반갑습니다.
저도 한때는 추리소설 작가가 되는게 꿈이였었던적도 있었는데...
컴퓨터에 빠지는 바람에... 암툰 부럽습니다.~ 책 제목이라도...
2006년 '아크에너키'출간 2007년 '슬래쉬 더 트래쉬'출간.. 이라고 돼있군요^^ 언제 기회되면 읽어볼께요.. 제목을 봐서는 판타지 소설 같은데.. 판타지 소설 좋아합니다~
반갑습니다~ ^^
작가분이 한분 오셨군요. ^-^
지름 파라다이스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ㅋ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반갑습니다 >_
안녕하세요~~^^자주들리세요~~
지름 파라다이스라니;;; @_@ 정확합니다
# 오훗! 따끈따끈한 키매냐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