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현재 아론 넌클릭방식 (베이지? 화이트? - 메드인 차이나) 사용하다가.. (사실 이키보드가 정말 아론인지 간혹 의심스럴때가..)
친구 소개로 이 사이트 가입하고 내내 침만 꿀떡 꿀떡 삼키며 구경만 하다가..
클릭 방식의 키감 유혹에 못 이기고 드뎌 질러 버렷네요..
오프라인 매장에 가서 키보드 직접 눌러 보고 사고 싶지만 시간이 여의치 않은데다
참기엔 그분의 권세가 너무나도 강대 하셨던듯 합니다.
경제적 압박으로 제 개인적인 물건은 그간 거의 안샀는데. 과감히 질렀습니다.
크하하하~~~
카드로 결재 하면서 이렇게 기분좋은 지름은 간만인듯 합니다.
지르고 5분 안 지났는데.. 왜 키보드가 도착을 안하는지 궁금해 지고 있다는...
사무실에서 사용할 예정인데 잘못함 골방행일지도 모르지만..말로만 듣던 그 느낌이 기대가 됩니다.
오늘.. 드뎌.. 눈팅만 하다가 io 매니아 에서 체리 G80 질렀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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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재후 빠른시간에 받을려면 퀵 배송이 답이라는... 어쨌거나 축하드려요~ ^^
축하드립니다. ^^ 부럽네요 ㅎㅎ
이제 악(?)의 수렁에 빠지신 겁니다. ㅋㅋㅋ
이제 시작입니다.. .^^;;
사무실에선 역시 리니어가 최고랍니다. 넌클릭도 가시권에 넣어놔야죠. 어떻게 안써보고 잠이 오겠습니까.....ㅋㅋ 수렁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음 좋은 현상입니다. 이제 고민하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통장 바닦날때까지 지르면 ㅋㅋㅋㅋㅋㅋ
그냥 적절히 4총사를 만드세요~!
변태버전까지 적절한 6총사??
스타트 끊으신것 축하드립니다.
저는 사무실에서 갈축사용하다가.... 약간 시끄럽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어느날 사수님께서 같은 키보드를 장만하고 나서는....
ㅋㅋㅋ 자유롭게 쓰고 있답니다... ^^
수렁에 빠지신걸 축하드립니다^^
다들 축하하는 분위기군요! 그러나...흐흐흐흐흐 :)
파멸의 길에 드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스타트 제대로 끊으셨네요 ㅎㅎㅎㅎ 축하합니다....(악의 미로 입소~! 나가는길을 모르겠더군요;;)
# 아마 며칠 내에 삼실에서 못쓴다고 다른 키보드로 교환하자고..
장터에 글이 올라올 것 같은.. :)
(자알~ 지르셧습니다.. ㅎㅎㅎ )
우흐흐.. 열화와 같은 회원님들의 축하(성원 ?) 에 감사 드립니다.
lppok 님 물건은 오지도 않앗는데.. 벌써 뽐뿌질을.. ㅎㅎㅎ 리니어 함 써보고 싶네요..ㅎㅎ
쿨럭 전 통장 바닦나고... 카드 돈 않옮겨놔서 연체났는데도 어제
크게 지르고 말았네요.. 당분간.. 키보드만 빨고(?) 살아야 겠습니다.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