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화이트데이입니다.
ㅌㅌㅌㅌ
사랑하시는 키보드에 사탕이라도 하나 얹어주세요 ~!
그거 아시나요???
이전 댓글 13
-_-;;; 반응이 없으시네요;;;;
-_-;;; 급우울해짐
-_-;;; 급피곤해짐
감사합니다..
까맣게 잊어 먹고 있었습니다.
여자는 나이가 먹어도 여잔가 봅니다.
그동안 한번도 챙겨주지 않았더니 작년에는 심통을 부리더군요.
대략 일주일은 간거 같은데 올해도 효도르님 아니었어면
어휴~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ㅋㅋ....
회사 여인네들이 달라고 난리입니다 정작 2월14일은 그리 조용히지나가더니 여우같은--
말은 안해도 안해주면 삐지기 마련입니다--;; 굳이 여자친구가 아니더라도 주위에 여자분들에게 드리면 기분 좋아하시죠 ㅎ 저는 그래서 어제 사탕을 한무대기 사서 돌렸더랩니다. 잠깐이나마 기분 좋아하니 그걸로 만족입니다
어제 13일 철야 작업을 하고 아직 회사에 앉아 있습니다.
오늘까지 완료 안하면 5천만원(?) 뱉어 내랍니다. 덜덜덜;;
화이트데이고 뭐고 오늘도 철야하면 몸에서 AT필드가 형성 될터인데
사우나라도 좀 갔으면 좋겠습니다 --;;
720원의 자금을 들여서 사무실에 계시는 누나(라곤 하지만 15년차?)에게 사탕선물을 했습니다.(나머지 재료는 모두 사무실 잔재이용)
목적은.. 점심한끼 얻어먹으려고... 군대에 있는지라 사제밥이 먹고 싶어요~
# 어제 택배로 여친에게 키보드 박스에 키보드랑 쪼꼬렛이랑 보냈습니다.. ㅋㅋ :)
저는 그냥 집에가서 혼자 쓸쓸하게 김치에 밥이나 먹어야겠군요...ㅠㅠ
(크흑~삐뚤어질테다...ㅠㅠ)
데이트하려고 간만에 일찍 퇴근합니다.. 다다다다다다
데자뷰님 삐뚤어지지 마세요~ ㅡㅡ*
무덤덤.
왜놈 상술 엘러지에, 줄 대상도 없고 챙겨본적도 없고, 앞으로도 없다면...
걍 키보드나 닦으렵니다. ㅡ-)a
사탕 와작와작 씹어먹으며 야근하다 왔습니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