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iomania에서 마제를 주문했습니다

체리와 마제중 어떤걸 살까 고민하다

디자인에서 마제에 높은 점수를...ㅋ

몇달전 해피를 사고나서 삼실분들한테 가격을 말했더니...이상한 x으로 보던데..;;

이번에도 그런 시선이 두렵군요;;;

언제쯤 올까요 ...이 기다림의 시간이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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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music 2007-03-14 15:52
마제 ㅎㅎ 저두 체리아님 마제로갈려다가 리얼로갔다는 ㅎㅎ 마제사용해보시고 사용기 올려주세요~
[빨간풍차] 2007-03-14 16:01
# 팝님 리얼 구하셨군요~ ^^ 마제의 뽀대면 이상한 x로는 보지 않을 거 같은데요.. :)
키바 2007-03-14 16:03
여러분들이 마제를 지르시는군요. 괜히 저까지 덩달아 구매욕구가.. ㅎㅎ
이치고 2007-03-14 16:50
저도 친구들을 비롯 선`후배들한테 그런 눈총 몇 번 받았습니다... 한창때 30, 50짜리 이어폰 번갈아끼고 다니지 핸드폰 일년에 서너번씩 바꾸고 겜방가면 마우스랑 키보드 뭐같다고 투덜거리고 뭐 그런것들요 ㅋ... 근데 폰은 특가할때만 사고 공기계로 팔면 낭비없이 계속 새기계를 쓸 수 있기에 신경만 써주면 훨씬 좋더군요... 가격대가 좀 있는걸로 계속 지르면 어쩔때는 돈이 남을때도 있구요... 제 친구중 한놈 뭐하러 그딴짓 하냐면서 태클걸더니 결국 같이 그 짓하고 있습니다 ㅋ
효도르 2007-03-14 16:58
이치고님 대단하시네요 ㅎㅎ 특가모델을 노린다!
후레아 2007-03-14 17:13
마제의 뽀대는 키매냐에서만 통하는 듯 합니다. 친구들한테 멋지지 않느냐고 하면 내가 보기엔 똑같은데... 이런 말들만 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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