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4100 질렀습니다...

해피해킹 라이트를 쓰다가 기계식과 미니키보드를 갈망하는

저의 욕심때문에 프로를 사고 싶지만 금전적인 문제가

가장 크기때문에 어쩔수 없이 체리 4100으로 갈아탔습니다.

근데 해피해킹프로에 대한 저의 짝사랑은 아직도 끝나지 않은가 봅니다.

매일 매일 프로만 생각나고... ㅡㅡ;;

그래도 4100에 익숙해질려고 노력중입니다... ㅠ.ㅠ

해피를 쓰다가 이거에 다시 적응을 할려고 하니 잘 안되더군요.. ㅎㅎㅎ

그럼 나중에 프로를 사게 되면 다시 글을 올리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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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르 2007-03-15 08:52
일단 지르고 보는겁니다 ㅎㅎㅎ
J.S.아빠 2007-03-15 08:53
음.. 어디서 사셨어요? 옥션에서 파는 것 사셨나요? 저도 고민 중입니다. KR로 사는냐 US로 그냥 사느냐...끄응~~~ㅜㅡ;
어진아빠 2007-03-15 09:15
언젠가는 프로를 구입하실 듯 싶습니다. ^^
어진아빠 2007-03-15 09:16
J.S 아빠//4100 승화나 레이저가 아닌이상 언제가는 키캡인쇄가 지워진다고 보셔야 합니다. -_-; 개인적으론 이왕에 얼룩달룩 지워진다면 깔끔한 영문이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J.S.아빠 2007-03-15 10:01
어진아빠// 아.. 조금 착각하셨네요.. 키캡 영문/한글 고민이 아니라, 4100의 제품코드 말하는 겁니다. ^^ NRC의 KR 제품을 기다렸다가 사는냐, 옥션에서 파는 UR제품 사는냐 그거죠. 옥션이 NRC보다 조금 싸죠... :)
어진아빠 2007-03-15 11:26
넵!
소인배 2007-03-15 11:42
KR이나 US나 유의미한 차이는 없지 않나요? 그리고 레이저도 언젠간 지워집니다. 승화/이중사출이 가장 안 지워지지요. 그리고 4100 블랙은 실크로 알고 있습니다만...
막보드 2007-03-15 12:43
4100 옥션에서 사셨나요? 얼마전에 중고품 35000원 즉구를 사려다가 잠깐 머뭇거리는 사이에 다 팔리고.. 지금은 아마 즉구 6만9천원인가 하던데..부럽습니다..키보드에 입문한지 별로 않되서 기계식은 없구. 멤브만..기계식은 회사에서 버린 터미널 키보드(finecom)만 있네요. 저두 4100을 구입하고 싶은데 마눌이 키보드를 사겠다는 말을 도통무시하니..지금부터 야근비를 모을 예정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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