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너의 나중은 지름이니라... ^^x



어제 저녁이었습니다... 저는 단순히 그냥 단지 온리... 그저 마음가는대로
궁금함에 항상 멋진 아이를 장터에 올려주시는 TYPE01님께 문의의 댓글을 달았더랬습니다.
헌데... 그 이후로 벌어진 일이 제가 예상했던 영역을 벗어나더니...
잠시 아스트랄한 미래가 벌어진 후에...
결국... 정신을 차렸습니다.

이것이 그 내용 원문입니다(https://www.kbdmania.net/board/zboard.php?id=market&page=3&sn1=&divpage=5&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2018)...

응원해주신 여러 회원님들... naga님, 영춰님, 곰퉁이님, 악바리님, 꾸락님, 살바토레님...
감사드립니다...

예... 그렇습니다... 내일 배송해주신답니다....ㅠ.ㅠ

이게 아니야... 이게 아닌데... 이러다... 정말... 개미퍼먹어 되겠습니다... 허엉...

추신) TYPE01님... ^-^)b~~ 원츄!!!
이전 댓글 14
악바리 2007-03-15 23:51
지금 지르지 않으면 아니 지름만 못하다... 유명하신 분이 하신 말씀이죠, 아마.. -.ㅡ++ ㅎㅎㅎ
花無十日紅™ 2007-03-15 23:52
Shinken님의 '가끔은 키보드가 양날의 검으로 다가온다. 행복을 위해 사용하리라... ^^x ' 이 말이.....떠오릅니다^^;
Shinken 2007-03-15 23:53
지금 지르지 아니하면 아니 지름만 못할지니... 가 정확한 표현입니다... 악바리님.. ^^x 결국... 정신 차리고 나서... 그 아래에 있는 이어폰까지 함께 구매했습니다. 이제 파산입니다... 캬하... ^-^)b
절대촉각 2007-03-15 23:55
ㅎㅎ 빨간불 저도 많이 고민했었습니다. 하지만 신켄님에게 양보를~~ (이 아니라 사실 돈이 없었습니다. ㅋ)
Shinken 2007-03-15 23:57
花無十日紅™ 님 // 그 검이... 저를 찔렀어요... ㅠ.ㅠ 행복하긴 한데... 왜 통장은 말라버렸는지.... 물이라도 주어야겠습니다... ^^x 절대촉각님 // 고민... 다른 분들도 많이 하셨을텐데... 이번에는 분위기가.. 안사면 안될듯한... 이번 아이 받아들이기는... 외세의 힘에 굴복한 그런... ㅋㅎ ^^x
악바리 2007-03-15 23:59
흐흐흐... 신켄사마님께서 점점 돈이 궁해야 ... 저한테 분양을 하실텐대... 뭔지는 아시죠? (그러는 너는 돈이 있냐? -_- 그런 문제가... )
꾸락 2007-03-16 00:00
신켄님.........질ㅇ러ㅇ요!~~~~~~~~~~~~~~
악바리 2007-03-16 00:01
계속 지르지 아니하면 아니 지름만 못할지니... 옴마니반메훔....
MindStalker 2007-03-16 00:32
신켄님 잊구있었어요 ㅜ.ㅜ 쪽지 보내드렸습니다.. 요즘 느므느므 바빠용 ㅜ_ㅜ
TYPE01 2007-03-16 00:45
naga님의 지원도 멋졌지만 살바토레님의 4천원지원설의 압박이..ㅋㅋㅋ 신켄님 오전에 대행요금내역서와 함께 쑹~ 보내드리겠습니다. ^^;
망고땡 2007-03-16 02:06
ㅎㅎㅎ 저도 글을 남겼습니다. 신켄님 맷집 좋으시던데요? 저는 아마 나가님이 락온하고 펀치 두대 날렸을 때 아마 그 때 바로 쓰러졌을겁니다. 내일까지 못 끌어요. 신켄님을 존경하게 됐습니다.ㅎㅎㅎㅎㅎㅎ
효도르 2007-03-16 07:45
달.리.세.요
서기옵빠 2007-03-16 10:16
키메냐 무서운 사이트군요. 지름의 자제력 자체를 무력화시키는... 후덜덜덜.... 멀리 도망가있어야겠네요.
Shinken 2007-03-16 10:38
악바리님 // 분양을 하고파도... 돈이 없다시니... 낼롬 도망갑니다... 까르르.. ^^x (불경까지 읊조리며 내공적인 신공을 펼치시니... 계속 도망입니다... ㅎㅎ) 꾸락님 // 지르다 지르다 질럿되겠습니다... ㅎㅎㅎ 함께 지르시죠...^-^)b MindStalke..님 // 멋진 분위기만큼 너무 바쁘신듯... 담 주에 뵙겠습니다... ^^x TYPE01님 // 저도 그 4천원지원설 덕분에 충격이... ㅎㅎ 이번 거래... 흥미진진하면서 씨트콤을 마주한 듯 해서 즐겁습니다... ㅋㅋ 망고땡님 // 존경까지... ㅠ.ㅠ... 영화에서 나오는... 고마해라.. 마이 무어따 아이가... 를 떠올려봅니다... ^^x 효도르님 // 함께 달리시죠... ㅋㅋㅋ 서기옵빠님 // 어딜 가세요... 덥썩... 옆에 계시죠... 함께 지름신에 찔려서... ^^x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