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저녁이었습니다... 저는 단순히 그냥 단지 온리... 그저 마음가는대로
궁금함에 항상 멋진 아이를 장터에 올려주시는 TYPE01님께 문의의 댓글을 달았더랬습니다.
헌데... 그 이후로 벌어진 일이 제가 예상했던 영역을 벗어나더니...
잠시 아스트랄한 미래가 벌어진 후에...
결국... 정신을 차렸습니다.
이것이 그 내용 원문입니다(https://www.kbdmania.net/board/zboard.php?id=market&page=3&sn1=&divpage=5&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2018)...
응원해주신 여러 회원님들... naga님, 영춰님, 곰퉁이님, 악바리님, 꾸락님, 살바토레님...
감사드립니다...
예... 그렇습니다... 내일 배송해주신답니다....ㅠ.ㅠ
이게 아니야... 이게 아닌데... 이러다... 정말... 개미퍼먹어 되겠습니다... 허엉...
추신) TYPE01님... ^-^)b~~ 원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