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 때 여자친구를 못 만났습니다. 멀리 살아서...
선물을 가서 줄까도 물어보고 택배로 보내줄까도 물어봤는데 됐다고 하더니 술먹고 꼬장입니다.
낼 논자시 셤보는데 한 한시간은 꼬장 들어준거 같은데...
결국 다시 HHK Pro 2 내노랍니다. ㅡ,.ㅡ?
예전에 담배 한까지 때메 뺐겼다가 2주동안 "10마넌에 팔아버린다!!" 협박에 시달렸었는데... 이제는 "그 키보드가 중요해 내가 중요해"공격에 죽을 맛입니다. 안그래도 셤공부가 안되서 죽긋는데...
한시간 가량 공격에 시달리고 나니 어안이 벙벙하고 피로가 막 몰려옵니다. TT_TT
해피당 탈당 해야되나요? 이넘에 해피는 왜케 탐내는 사람들이 많은지... 배열에 적응도 못 할꺼면서 뻑하면 내노라는 사람들이 왜케 많은지...
"니들이 키감을 알아???" 버럭!!!
엉엉~
좀 조용하게 키보드 삥도 들 뜯기고 할 방법이 없을까요? 키보드얘기하면 또 그얘기냐고 구박하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탐내는건 또 무슨 씨츄(멍멍) 에이!!! 션 인지... TT_TT
도와주세요~
이전 댓글 7
탐낸다니 다행입니다..
같은 취미를 공유할수있다는건 참 좋은 일이지요 ^0^
으아~ 무도 공유 안해요. 그냥 탐만 내요. 쓸데 없는데 돈쓴다고 구박만 하죠. ㅡ,.ㅡ?
드리고 돈 받으시면 되죠..
새 제품 돈 받아야죠. ^^
좀 치사하지만 "주었다 뺏기" 신공을 써보심이..-_-;;;
hhk pro2를 주었다가 배열적응 핑계로 찾아오면서 좋아보이는(중요함!) 다른 키보드를 안겨주는거죠
(주의: 잘못하면 뺨이 석대이거나 배열적응 성공시 키보드 소유권 즉시박탈 등의 부작용이..)
MindStalke..님 글이 살짝 공감합니다.
해피보면서 이딴거 왜 돈 주고 사냐면 그것 만큼 가슴아픈것도 없죠...
워 정말 다행인것입니다...그렇습니다...
같은 취미를 공유한다는건...행복합니다...ㅠㅠ
해피로 꼬시기 머하시면 빨간불도 원츄구요...
싸게 하시려면 tg3 변태백축이나 구형갈축 심으셔서...더좋은거라고 우겨보세요
저는 미쳤다는 소리 들을때 제일 마음이 아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