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바로 이순간! 곧장! 이불속에 다이빙해서 잠들어야 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장터 한번만 보구, 그래 그러고 끄자. 사고팔고 클릭.
새로고침 한번 더하면 뭔가 뜰지도....F5
자게엔 뭐 새로운거 올라왔나? 질답란엔? 두루두루 돌아본다.
앗 벌써 시간이!! 이제 정말 자야겠군, 그럼 장터나 한번.....
없군. 음 그러나 1초전에 누가 판매글 썼을지도 몰라 F5.
사진앨범은 영 깜빡이질 않는군....아까 본거랑 똑같다는 걸까? 한번 클릭.
에이 정말 자자. 이젠 끝이야. 정말 마지막으로 장터나 한번 보고 자자. 사고팔고 클릭.
에이 그냥 끄면 섭섭하니까 F5
훗 저 왜이러고 있는거죠? 자야합니다. 안그럼 내일 고달파집니다.
이자리에서 선언합니다. 저 자러 갑니다. 고우~
마지막으로 장터 한번만 더 보구요 ㅎㅎ;
아아악 제바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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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매복의 기본정신을 실천하고 계신겁니다.
정말 잠이 안오죠..ㅋㅋㅋㅋ
저도 항상 컴퓨터 끄기 전에 장터 한번 들렀다가 끕니다 으헝 ㅠㅠ
어흑 이젠 출근전 장터확인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래봐야 새벽에 올라온 철지난(?)매물을 보며 속쓰림을 얻을 뿐인데 ㅜㅜ
아 시간이....출근합니다.
여러분 좋은 하루 되세요~
저는 출근 하자마자 장터 확인하는 .. 저 역시 철지난(?)매물을 보며 속쓰림을 얻습니다 ㅠㅠ
동감입니다. 특히 TG3 때문에 죽겄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