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를 끊으실 수 없다면



시거라던가 파이프 담배쪽으로 전향하시는 것도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흡연량이 그만큼 줄어들더군요.
저 같은 경우 '귀찮아서' 덜 피우게 된 것이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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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쓰 2007-03-18 10:54
담배를 피지 않는 대신에 커피에 중독되서 살고 있습니다. 담배보다 더 끊기 힘든 듯.
Ameria0 2007-03-18 11:34
전 파이프를 피우고 '뭔가 모자라서' 담배를 꼬박꼬박 피우다보니 이뭐병 -_-;;
부들부들 2007-03-18 14:58
글 읽고나니 점심먹고 안피운담배 생각 나서 피우러갑니다 -0-;; 감사~
유퉁 2007-03-18 21:08
쿨럭...하지만 가격을 상객해 보면....비슷하던걸요..-ㅁ-; 그리고 일쓰님...전 담배랑 커피 없으면...죽을 듯..-ㅁ-
정 원호 2007-03-18 23:43
훗. 저랑 똑같은 분이 계시는군요. 전 2년 전에... 담배는 끊었지만, 커피 중독에서는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담배 보다 커피가 무섭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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