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오늘 우연히 디튀35 마데 인 꼬레아를 입수했습니다. -ㅅ-a
중고 PC 업체에서 중고 키보드를 여러개 쌓아 놓고 있었는데...
디티들이 여러개 보였는데 다 색깔이 흰색이라서 별로 관심이 없었으나, 그 중 하나가 LED창의 색깔이 옅은 회색으로 달랐습니다. 그래서 한번 뒤집어 봤더니 마데 인 꼬레아...-ㅅ-a
아무튼...투톤 컬러의 디티는 무조건 국산이라고 보시면 좋고...
화이트 색상의 경우는 LED 인디케이터의 색상이 연한 회색 바탕에 회색 테두리로 되어 있으면 국산이고, 진한 회색 바탕에 짙은 쥐색 테두리가 되어 있으면 중국산...뭐 대충 공식이 나옵니다. -_-;;
그 옆에 있던 쭝꿔산 디티랑 비교해 봤는데...확실히 국산이 키감이 더 좋습니다. (다만 쭝꿔산이 키압이 국산보다 약간 낮더군요.)
아무튼, 막쓰기에 딱 좋은...접대용 키보드 하나 득템입니다. ㅎㅎㅎ
개인적으로 디튀35는 철판 보강을 한다면 멤브레인의 명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한번 바닥에 철판 하나 붙여볼까요? ㅎㅎㅎ;;;
디티35 마데 인 꼬레아 입수.
이전 댓글 18
맞는 말씀같습니다. 중국산 dt-35와 국산 dt-35 좀 오래된 두가지를 가지고있는데 뜯어보니 생긴모양새도 틀리더군요 왜이름이 똑같은지는 모르겠습니다만키감도 확실히 틀렸습니다..^^;
철판이아깝다에한표요
그철판으로더좋은거만든다에 한표요
dt한텐미안한맘 한표요--;
철판만으로 키보드 한번 만들어 보시죠. -_-;;
그게아니구 그철판 더좋은키보드에넣는단말이였습니다 ㅎㅎ;
국산 DT35 명기죠^^ 값을 떠나...물량보다 찾는 사람이 많은 제품.
아무 철판이나 키보드에 보강판으로 넣는게 아닙니다. -_- 보강판 가공 해줘야죠...-_-;
DT35는 멤브레인이니깐 그냥 바닥에 핸드 드릴로 나사구멍만 뚫어서 철판을 깔아주기만 해도 어느 정도는...되지 않을까요..
멤브는 기계식보다 철판넣는게쉬운건가요? 해본적이없는초보라 몰랐습니다;
철판은 다 까는게 같은줄알았는데 다르군요 오늘또 하나배웠네요
일반적으로 기계식 키보드는 보강판을 장착할 때 스위치를 고정하는 역할도 해야 하기 때문에 보강판에 스위치가 꼽힐 구멍을 다 넣어줘야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멤브는 그냥 멤브레인 시트의 바닥에 철판을 깔아주는 것으로 충분히 보강이 되기 때문에...상대적으로 쉽죠. -ㅅ-a
문제는...웬만한 고급형 멤브는 다 보강이 되어져서 생산되는지라...키감 좋은 멤브중에 보강이 되어 있지 않은 멤브는 얼마 안됩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디티35;;;;
기계식 보강판은 네모 구멍 뚫어줘야하고, 멤브는 그냥 멤브 받치면 되죠^^
아...그리고 덤으로 마구 2개 득템입니다. -ㅅ-b
아 그렇군요 상세한 설명감사드립니다^^ 마구어디서구하셨나요 부럽..ㅊㅋ ㅠ 저두 마우스 매니아로서 마구하나쯤은 가지고있어야되는데 MX300 을급하게 모으다보니 다른마우스는 신경못썼네요 지를건많고 총알은모자라고 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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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ㄳ
보강판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아이롹스 키보드도 안에 철판 들엇던데요..-_-; 제가 타자를 좀 험하게 치는 편인데도 전혀 안 밀리더군요..-ㅁ-;
그 얇은 것이 어찌나 묵직하던지..ㅎㅎ;
마구 득템에서 뒤집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