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입회원입니다



안녕하세요 신입회원입니다

글세여 눈팅 3분만에  가입을 해서 .. 분위기는 잘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여기 게시판 이용에 관한 공지에 왜 디시인사이드가 나오죠?

디시밥 3년에 .. 사이버폭력껀 총 50여껀.. 구속,사회봉사,합의껀 경험자로서.
디시는 그런곳이 아닙니다.. 이상하군여..
이전 댓글 16
TommyZoZis 2007-03-18 23:40
전 디시밥 6년째인데 여기보다는 쫌 그런곳이라고 할수 있는곳이 디시 입니다.
효도르 2007-03-18 23:41
우선 반갑습니다. 그리고 디씨는 그런곳이라기 보다 그런 일이 자주 발생하는 곳이죠. 이곳과는 분위기 자체가 매우 다른곳이라 여겨집니다.
제목없음 2007-03-18 23:44
어쨌든 반갑습니다~! (2)
[레] 2007-03-18 23:45
반갑습니다~ 디시밥은 먹어보질 못해서 잘 모릅니다만, 일단 여기밥은 기차게 맛있습니다. ^^
이바구 2007-03-18 23:46
디시밥...ㅎㅎ ^^;;
Leaf 2007-03-18 23:50
혹시 아는사람일수도 있으니, 아피 공개요.. ㅋㅋㅋ
메리 2007-03-18 23:53
어쨌든 반갑습니다~! (3)
sraosha 2007-03-19 00:01
무슨 말씀이신지는 전혀 이해가 가질 않지만 아무튼 흐흐흐... 어쨌든 반갑습니다~! (4)
그림자 2007-03-19 00:03
디씨도 예전, 아-주 오래전엔 좋은 곳이었죠. 제대로 된 풍자와 해학이 있었습니다. 뭐 "쿠키닷컴"때만 해도 재미있었는데, 이후 언론에 알려지기 시작하면서(아무래도 사이트 띄워보겠다고 작정한 듯) 개나 소나 무식한 놈들 몰려오고, 어떻게 망가졌는지는 다들 알다시피... ㅡㅡ;
이바구 2007-03-19 00:06
그러고보니 예전의 딴지일보가 생각이 납니다. 요즘은 발을 끊어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각 분야의 수많은 고수들이 즐비해 글읽는 재미가 지독스레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늘은 Oops! 2007-03-19 01:03
여기 신입으로 환영 받을려면 기본적인 한가지가 있습니다. 지르시고 신고하세요 -_ㅡ+
박대원 2007-03-19 01:33
웁쓰님게 한표.
ZeroCool™ 2007-03-19 01:40
웁쓰님께 두표.
살바토레 2007-03-19 02:48
부산분이시구나 ㅋ 제로사마님 부산 회원분이 한분 더 늘었군요 ㅋㅋ
육현 2007-03-19 09:25
디씨밥7년째입니다. 감사합니다.
조준기 2007-03-19 22:44
어랏, 육뽕사마 살아있었네? 언제 푹 퍼진 김치찜이라도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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