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반갑습니다. 그리고 디씨는 그런곳이라기 보다 그런 일이 자주 발생하는 곳이죠. 이곳과는 분위기 자체가 매우 다른곳이라 여겨집니다.
제목없음2007-03-18 23:44
어쨌든 반갑습니다~! (2)
[레]2007-03-18 23:45
반갑습니다~ 디시밥은 먹어보질 못해서 잘 모릅니다만,
일단 여기밥은 기차게 맛있습니다. ^^
이바구2007-03-18 23:46
디시밥...ㅎㅎ ^^;;
Leaf2007-03-18 23:50
혹시 아는사람일수도 있으니, 아피 공개요.. ㅋㅋㅋ
메리2007-03-18 23:53
어쨌든 반갑습니다~! (3)
sraosha2007-03-19 00:01
무슨 말씀이신지는 전혀 이해가 가질 않지만
아무튼 흐흐흐...
어쨌든 반갑습니다~! (4)
그림자2007-03-19 00:03
디씨도 예전, 아-주 오래전엔 좋은 곳이었죠. 제대로 된 풍자와 해학이 있었습니다.
뭐 "쿠키닷컴"때만 해도 재미있었는데, 이후 언론에 알려지기 시작하면서(아무래도 사이트 띄워보겠다고 작정한 듯) 개나 소나 무식한 놈들 몰려오고, 어떻게 망가졌는지는 다들 알다시피... ㅡㅡ;
이바구2007-03-19 00:06
그러고보니 예전의 딴지일보가 생각이 납니다. 요즘은 발을 끊어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각 분야의 수많은 고수들이 즐비해 글읽는 재미가 지독스레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