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리 키보드 위에 놓인 저것은 블랙스톤 체리입니다.
블랙스톤 바닐라인가도 있다고 들었는데 그건 잘 모르겠고, 블랙스톤 상표중에선 체리가 가장 일반적인 것 같습니다. 필터부분에 체리맛 향료가 들어가 있어서, 입술에 자꾸 단 맛이 묻어납니다.
국내에 들어오는 블랙스톤 체리는 일본산 / 미국산 두가지가 들어오는데, 개인적으로는 사진의 일본산보다 미국산이 더 단맛이 강해서 (그리고 더 독해서) 마음에 들더군요.
일본산은 신촌역 부근의 모 가게에서 샀습니다.
미국산은... 남대문 지하 수입상가나 종로3가역 피카디리 극장 앞의 담배가게에서 사곤 합니다.
근데 비싸서 원... -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