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왔습니다.





인터넷전화 서비스 관련 프로젝트의 압박에 시달리다가,
안사람이 애들하고 보겠다고 다운받은 건담 애니에 필 받아서 키보딩을 잠시 멀리하고
건프라에 빠졌던 조준기, 복귀합니다.

이래서는 안되겠습니다. 오징어 값 정도의 비옹이 거의 플라모델 값으로 소진되는 상황만은
막아야 하겠어요...

사실 제가 맡은 직분(성가대이기는 한데, 노래는 안 부르고 박자만 저어 줍니다)때문에
지난 성탄때 워낙 고생을 한 터라서 이것때문에 한동안 소원했었다는 변명을 드려야겠군요.

이제는 무차별 '내놔욧~' 신공을 탈피하여 매너있는 약탈자(ㅡ,.ㅡ)로서의 삶을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생각났는데 제로쿨님 부의키보드 내놔욧. 몇년째 안 주시는겁니까.)

여러분과의 즐거운 키보딩을 기대합니다!

P.S. 노바군, 이번에는 리사이즈 확실히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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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itial D 2007-03-19 22:57
오랜만에 뵙습니다. 횽님!!
효도르 2007-03-19 23:00
안녕하세요~ 잘부탁드립니다 ㅎㅎ
조준기 2007-03-19 23:01
어라라, 이니셜님 언제 댓글을. 중전마마의 옥체는 어떠신지요?
백두산 2007-03-19 23:04
준기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잘 지내시죠.. 제로쿨님 서울에 계십니다.. 현재 부산이 비었습니다.^^
조준기 2007-03-19 23:19
효도르님, 백두산님 반갑게 맞아주셔서 고맙습니다~~~
Kris 2007-03-19 23:21
웰컴뷁입니다~!
initial D 2007-03-19 23:21
둘 다 잘 있습니다. ^^ 그나저나 저는 조만간 연년생 두 딸 아빠가...ㅡ,.ㅡ
조준기 2007-03-19 23:26
크리스님, 복면 보고싶어요~
조준기 2007-03-19 23:27
이니셜// 연년생 아들 아빠가 바로 접니다. ㅋㅋㅋ
이치고 2007-03-19 23:31
대방출(?)하고 떠나시더니 다시 돌아오셨군요... 제 주위에 건프라말고 밀리터리관련 프라모델 조립해서 상도 받고 하는 친구있는데 조립하는건 못봤고 어머님께 이야기만 들었는데 말도 못한다고 ;;
조준기 2007-03-19 23:34
대방출...(ㅠ.ㅠ)은 제 컴 업그레이드를 위한 고육지책이였습니다. 오징어가 그리워요. 그래도 재미있게 가지고 놀 만큼은 있습니다. 다만 약간은 단가 수준과 기대수준을 낮춰보려고 합니다.
조준기 2007-03-19 23:34
20대 안쪽으로도 충분히 즐겁습니다.
Sortie 2007-03-19 23:47
조준기사마 잘 지내셨는지요^-^)/ 프라모델은 침착, 꼼꼼, 계획, 협동하는 마음과 지능개발에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습니다. 두 아드님이 지구를 구하는 그날까지. 저희들은 키보딩이나.. 음?
싸이언스 배슬기 2007-03-20 01:14
앗..조준기님 복귀하셨네요. '대방출'에 전 구경도 못 해봤다는~~
Shinken 2007-03-20 02:08
어서 오십시오... 그동안 건프라와 행복하셨군요... 저도 요즘 다시금... 건프라뿐만 아니라 여러곳에 신경이... ㅎㅎ 오랜만에 돌아오신걸 환영합니다... ^^x
뀨뀨 2007-03-20 03:10
집이 넓군요.. 부럽습니다^^
플피 2007-03-20 08:40
첨 뵙겠습니다~ 저도 잘 부탁드려요~ ^^
ZeroCool™ 2007-03-20 09:31
웰컴뷁입니다~!
만년스토커 2007-03-20 09:53
웰컴~뷁입니다~!
AnaArtist 2007-03-20 12:24
오래간만입니다 준기님~
이온 2007-03-20 12:53
웰컴~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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