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이 여자친구가 없는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_-;
별도의 커뮤니티 활동도 안 하다 보니 모임에 나갈 일도 없고.
모임에 나가질 않으니 새로 만나는 사람이 없고.
팀원들과 저녁을 먹으면서 '나 다시 싸이월드 시작해 볼까봐!' 라고 했다가 잔소리 듣고 쇼크받아서 이러는 건 아니지말입니다;
야근을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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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야근이 많으신 분들은, 사내커플을 하셔야 합니다. ㅎㅎ
흑흑.. 팀원이 38명인데, 여성은 2명 뿐이고, 그 중 한 분은 아는 형의 형수님이시라능 ㅠㅠ
남은 한 분은 이미 8년간 사귄 남자친구와 결혼식날짜도 잡았고..
전사차원으로 소개팅이라도 해야 하는 걸까요 ㅠㅠ
ㅠ_ㅠ 그렇다면 방법이 없지 말입니다.
어디 여직원 많은 부서랑 소개팅해야지 말입니다 ㅠㅠ
소개팅이 해결책입니다.^^
있는 여자친구도 떠나게 생겼습니다...ㅜ.ㅜ
Ameria0 님 말씀 200% 동감 -_-;
이노무 야근때문에 인간의 씨가 마를지도 [음?;]
야근때문에 여자가 없다는 말씀은 핑계에 지나지 않습니다..바빠서 데이트 할시간도 없다는 말과 같습니다..
Ameria0님 힘내세요..간절히 찿는자에게는 길이 보일것입니다..화이팅!
30대 후반이나 되어서야 장가간 저같은 암울한 사람도 씩씩하게 잘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확실히...주위 행동반경안에 여자분들이 있어야.. 수월한 건 사실입니다;;; 공연관람같은 커뮤니티에서 활동을 하시면서 틈틈히 시간내서 오프라인 모임(공연이란 목적이 있으니 덜 뻘쭘하실 겁니다^^) 도 참여하시는게 어떨까...싶습니다. ^^ 확실한 건...정성이 있어야..인연도 만나게된다는 것.
회원님들//(웃찾사풍으로) 좀 도와주십쇼.
...농담이고,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