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께서 오랫동안 좋은감정을가지고 서로 키매냐에서 연락하며,
정말 감사하며 지낸회원분이있습니다.
말씀하시는걸로나 통화상으로나 뭘봐도 매너좋고 너그러운 회원분입니다
근데이게왠걸??????알고보니 예전에알던 정말 골때리는 상사였던겁니다.
이런상황이라면 기분이어떨까요?????
p.s 노바님 질문과 답변란으로 가야될글이면 옮기셔도좋습니다^^;
쌩뚱맞는 질문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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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구 대구분들 정모이야기 저번에한번나왔었는데 정모안하나요?-0-
엄청 생뚱맞은 분위기 일겁니다. ^^:
칸트님 재치있는답변입니다 감사 하핫;
원래 모습을 찾아봐야 합니다.
골때리는 사람인지, 아니면 너그러운 회원분이신지..
뭐 아니면 야누스?
ㅋㅋㅋㅋㅋ
대구 정모...저는 나이도 어린편(?)인데다 술을 하지 않기에.
주도적으로 나서기가 조금 애매하네요^^;
일단 날짜시간장소를 정하고 연락처가 확보되어야 할 텐데...
나중일은 나중일이더라도 발 벗고 나서 볼까요? ㅎㅎ
대구면 울산에서 좀만 시간내면 갈수 있는곳이네요!
울산이면 마음만있으시면 가능한거리라고봅니다^^; 대구에서할때 부산분들까지 오시면좋겠다는 생각입니다만..힘드시겠지만ㅠ 저번에보니 대구경북지역분 많으시던데 따스한 봄때 한번했으면좋겠네요 요즘날씨가 완전 최고더라구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