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교체 받은 노트북..

http://www.trueonot.com/?no=345

자랑하면서 링크 걸어놨더니 제 "일기장" 블로그 카운터가 폭발하는 군요^^

자랑겸 정보 전달겸 올렸던 글이니

혹시 구매하실 의향있으시면 델 고려해보십시오^^

(델과는 아무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암튼, 2003 R2 -> Windows XP Eng -> Windows XP Kor *2 이렇게 깔았네요..
쩝...

근데 막상 깔고 나니 뭐에 쓸까 고민입니다...

집에서야 서버겸 데탑으로 쓰고.. 회사가면 회사컴..

요샌 블랑꼬(출퇴근용 스쿠터)타고 다니느라 지하철 타지도 않고 설사 탄다고 해도 앉아서 갈일이 없으니 쓸모가 없구....

원래 교체 목적이. D400새거 받아서 결제용으로 쓰자 였거든요..
서버가 옵테론 165라 x64랑 호환안되는 결제 시스템이 많아서 결제 할때는 놋북으로 하자 라는 생각이었는데....


결제용으로만 쓰기엔 사양이 넘 좋아요..-_-;;;;
(행복한 고민?)


-마음가는 길은 곧은 길-
// 올드멤버님들 반가워여... ^^
이전 댓글 6
trueonot 2007-03-23 09:27
헹.. 이게 거래 관련 인가요? 흠.. 그냥 팔까 말까 고민중이란글인데 노바님이 관리자 페이지로 옮긴다는 군요... 내용수정합니다.^^
dspaudio 2007-03-23 09:28
잉? 이게 거래관련글인가요???
dspaudio 2007-03-23 09:29
그나저나 trueonot님 좋으시겠습니다. 그리고 한번 잡은 물건은 끝까지 놓지 않는게 매냐인의 자세(응?)죠... ㅎㅎㅎ
trueonot 2007-03-23 09:29
헹... 바로 다시 쪽지 왔는데 이미 내용은 삭제 해버렸다는. ^^ ㅎㅎㅎ 노바님 방가워여~~^^
Shinken 2007-03-23 09:33
항상 느끼지만... 아바타사진 속의 외국인들과의 멋진 포즈... ^^x 부럽습니다... ㅎㅎ
trueonot 2007-03-23 10:21
Shinken 님 부러우면 "살사"를 해보시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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