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 버러우는 외롭고 힘들다(?)

현재 61명 접속하신 분들이 전부 혹시 장터에 버로우 하신 분들인가 궁금합니다^^ㅎㅎ
장터에 물건이 올라오는 순간 거의 sec단위... 아니 msec 단위 로 예약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볼때마다 흠칫흠칫 놀라게 됩니다. 주위에서 컴파일중에 계속 뒤에서 사람들이 제가 홈페이지 하나만 띄워두고 f5를 누르고 있으니 이상한 눈빛으로 저 보고 몸은 괜찬냐고 물어 봅니다
ㅡ.ㅡ;;; 그래도 저는 계속 장터 버로우를 외치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장터 버로우를 다르게 하시는 듯... 특히 msec 로 하시는 분들의 신공은 제일 두렵습니다 ㅠ.ㅠ 저에게도 전수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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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 2007-03-23 11:58
F5신공보다 강할순없습니다 다다다다다다닥~~~~~~~~~~~~
Shinken 2007-03-23 11:59
마치... 전쟁터의 스나이퍼 같은 분들이 계시더군요... 두렵습니다.. ㅎㅎ ^^x
ZeroCool™ 2007-03-23 12:00
ㅈㅅ
link 2007-03-23 12:00
앗 f8은 뭔가요? f5를 능가하는 새로운 기술?
이준 2007-03-23 12:08
정말 회원분들의 정신건강을 위하여 장터게시물은 일정시간에 일괄적으로 표시한다든가 하는 방법도......
Gabriel 2007-03-23 12:09
전 자금이 없어서.. 물건이 있어도 살수가 없는 상탠데 부럽습니다.
가리온나찰 2007-03-23 12:09
rss리더를 쓰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수 있겠네요.
ZeroCool™ 2007-03-23 12:11
저도 자금이 없어서 물건을 못삽니다. 그래서 게시물 알리미를 만든것! (다들 치열하게 ... ㄳ ㅎㅎㅎ)
주니 2007-03-23 12:12
맞아요 요새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예약하시는 분들에 비해 그냥 운좋게 구하시는 분들이 불리한거 같아요.. '장터의 평등'을 외쳐봅니다. TG3 구하기 넘 힘들어요
이훈 2007-03-23 12:18
전 오늘총알장전되는날인데 낄낄낄~~
열혈강사 2007-03-23 12:20
구하실 물건있으시면 정성을 들이면 되구요. 장터에 구매글 올린후에 잘 구해지지 않으면 고수분들께 쪽지도 보내고 이베이도 기웃거리고 하다보면 좋은 놈 구할수 있으실 겁니다. 제가 보기인 장터보다 인맥을 넓히셔서 쪽지로 뒷거래하시는게 훨씬 더 나을거 같습니다.
이훈 2007-03-23 12:21
열혈강사님말씀에한표..개인적으로말씀드리세요 흔히들 '내놓으세요' 신공이라고도 하더군요 그만큼 예의는갖추어서 조심스럽게..조용히 다가가셔야될듯..
뀨뀨 2007-03-23 12:22
F5연타와 매크로 신공이면 알리미도 두렵지 않타...!! ^^
절대촉각 2007-03-23 12:29
고수분들이 소장목록을 공개하는 이유가 뒷거래를 암시하는 의미였군요.(혼자 편한대로 생각하는 중 ㅡ_-;;)
테시 2007-03-23 13:03
알리미 안쓰고도 잘 구하고 있습니다. ㅎㅎ F5신공 짱 -_-v
우기 2007-03-23 13:06
장터 경쟁이 워낙 치열하다보니.. 어쩌다 맘에 들어서 찜했을때도 한참 뒤로 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별로 서둘지도 않았는데 딱 걸리는 물건이 있죠..^^;; 그런 것이 인연이 있는 듯해서 더 정감이 갑니다.
바보원숭 2007-03-23 13:07
f5를 제가 f8 로 적은듯.. 정신이 혼미합니다~
nyter 2007-03-23 14:38
운영자 분께서 알리미 프로그램을 조만간 블럭해 버려야 한다고 주장하는 바입니다(????) -초음속 도주 완료!!!! (푸슈우우우우웅)
dspaudio 2007-03-23 15:15
운영자분도 알리미를 쓰고 계실듯...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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