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저는 이만 자러 가야겠습니다.
생활패턴이 잠시 뒤죽박죽이라..방금전까지 irc에서 실~컷 수다 떨다가 이제 빠이 빠이 했습니다.
좀 자야 하기에..담배 한대 피고 자야겠군요..
irc 많이들 오세요..나름 잼있습니다...노바님의 하악하악도 그렇고..영춰님의 실시간 라이브 나이스! 도 재밌고...ㄳ 퍼레이드도 재밌고...응삼님의 수질관리 멘트도 재미있으시고..
아무튼 늘 오시는 분들만 오시는것 같네요..
그럼...돌쇠와 원영이라는 강아지를 키우는 29살 청년 돌쇠애비였습니다.ㅋㅋㅋㅋ(__)
좋은 아침입니다...
이전 댓글 7
헉 이제 자러 가시는군요 ;; 전 이제 일어났다는 ^^;;
저는 이제 일어났습니다.ㅡㅡ;;;
돌쇠애비님 저랑 비슷한 시간에 주무시는군요 -ㅅ-;; 전 회사에서 날새고.. 11시에 일어나서 점심 먹었습니다. -ㅅ-;; 이게 뭔짓인지.. 아으..
돌쇠애비님!! 짧은 대화였지만 즐거웠습니다^^ 전.....봉지라면 먹고 너무나 피곤한 나머지 먼저 실례했더랬습니다!! 나중에 또 이런 저런 대화 많이 했으면 합니다!!
슬슬 다들 일어나시는군요..ㅎㅎㅎ
아침겸 점심먹고 차한잔 하니 "좋습니다..날씨도 좋고..
닐스님/..몸챙겨가시면서 하시고요.. 식사라도 잘 챙겨드세요.
花無十日紅™ 님/ 저도 즐거웠습니다.티지3 질렀더군요..분명 페라리마제 사실때 다시는 키보드 안사기로 여친님과 약속했다고 하셨는데..^^
살바토레님,데자뷰님도 이제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IRC를 몇 번 도전하다가 회사에서 도무지 접속이 안 되어 포기상태랍니다. 흑흑.
어느 분께서 그러시더라구요!! "키보드는 마약보다 중독성이 강하다고~~[먼산]" 후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