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시간이 좀 나서....
사용하고 있는 키보드 청소나 할까하여....
키캡을 죄다 분리해서는 중성세재에 담구어 두고는, 하우징 부분을 열심히 닦고 있었습니다....
담구어 둔 키캡이 어느정도 물에 불어서 손으로 열심히 닦고 있는데,
어머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거 키보드 그렇게 닦아서 머하냐? 소리만 크고 덜컹덜컹 하더만.... 요즘 나온 조용한 걸루 새로 하나 사라~~"
어머님....!!
모델 엠이었단 말입니다....흙;;;; ㅡㅜ
하나 사주신다고 할때 사달라고 할껄 그랬나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