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번째 키캡: 무각인 얇은 레이저(원래 무각인이었던놈)
두번째 키캡: 돌체에 있던 두꺼운(?) 이중사출 키캡
세번째 키캡: 얇은 와이즈 키캡
네번째 키캡: tg3 얇은 키캡
예전에 1800 청축에 와이즈 키캡 적용하고 한참 썼던 생각이나서
돌체에 끼워 보면서 다른것들과 비교해 봤습니다.
1. 와이즈와 tg3는 거의 비교하기 힘들정도로 외관과 두께 키캡의 느낌이 같았습니다.
2. 청축에는 이중사출보다는 얇은 키캡이 더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3. 소리는 와이즈나 그녀석이 더 크고 선명하다고 해야하나...
4. 키감도 와이즈쪽이 이중사출보다 훨나은거 같습니다.
둔탁하지 않고 가볍게 움직이는게 속타에는 역시 와이즈가 짱입니다요!!!
5. 궁금해서 얇은 레이저 무각인을 적용해 봤더니 뽀송뽀송하니 키감이 저에게 딱 맞습니다.
손에 열이 많으신 분들은 레이저가 더 좋을거 같네요. 특히 무각인의 뽀송뽀송함이라면....
소리는 와이즈나 이중사출보다 더 정숙하다고 해야하나요? 정갈하다고 해야 하나요?
청축 특유의 째지는 소리가 거슬리는 저에게는 무각인이 최곱니다.
정숙해지니 청축에도 쫀득한 맛이 느껴지네요.
오늘은 늦었으니 나중에 전체 무각인을 적용해 봐야 겠습니다.
3시 30분에 퇴근해서 이짓하고 있네요. 이젠 자야하나 봅니다.~~~~~
요즘 심심합니다. 재미난거 많이 좀 올려주세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