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GemComputer(=赤軸) 당신! 이 글을 보고, 키매냐분들에게 정식으로 사과하시오!!!!!

당신(=赤軸)이 1000000000000% TG 그 인간이 맞다고 확신하기 때문에^^

이 글을 씁니다.

 

무슨일인지 의아하신 분들이 계시겠지만 예전에 otd의 CMA(맞나요?-_-a)의 키보드와

관련하여 이곳 키매냐와 otd분들 사이에서 이간질을 조장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뭐 정확히는 이간질이라고 하기도 좀 뭣하지만..

 

 

어쨌든간에 굉장히 큰 일을 저질러 놓고 튀었던(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 인간이 있었습니다.

제목에도 써 놨죠...TriGemCompuer라는 닉으로 활동했었죠. 물론 저도 그때 저 사람 되게 맘에 안들었던

사람 중 한 명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큰 분쟁을 일으켜 놓고 일이 점점 커지니까 어느날 갑자기 탈퇴를 빙자하여

잠수를 탔죠(물론 이것도 제 생각입니다만...탈퇴만 해놓고 계속 이곳에 왔을 거라 100% 확신합니다.)

 

그런데 며칠 전에 타입나우 관련한 다음의 시장정보 게시글 속에서 어디선가 많이 본 것 같은 말투의  댓글을 처음

봤습니다.  赤軸라는 사람이 달아 놓은 댓글을 살펴 봅시다.

https://www.kbdmania.net/xe/market_info/2409069

 

 

문장 중간중간에 bold(서체 두껍게 하는 것)를 넣고, 빨간 글씨로 중간중간

포인트를 주는 방식에서 거의 많이 느꼈죠.. 이곳 키매냐에서 저렇게 글을 쓰시는 분은 제가 가입하고 관심을 기울이던

1년 조금 더 된 이 시점까지 딱 1명 봤습니다. 바로 TG 삼보 그사람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습니다.

그런데 위의 글에서 프리미엄 재수없다 꺼져라 훠이...라고 하는 문장을 보고 TG 그 사람이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여 동일인일 것이라는 생각을 접었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출판계에서 직접 원고도 쓰면서 편집도 같이 봅니다. 3년정도 이렇게 일하다 보니

저도 모르는 사이에 글을 쓰는 사람의 특성이나 그런게 좀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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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ken 2011-04-03 21:41
라트라비타가 재림(?) 했구려.... ㅋㅋㅋ   관심지수 증가에만 유달리 관심을 보이는 관심병 보유자께옵서 여전히 이곳에 관심을 두고 있다니... 참으로 안타까움을... 느끼기는 개뿔... 이제 왠만하면 다른 곳에 관심 좀 가져주었으면 하는데 말이죠...   자... 이번에는 어떻게 대응을 할지 참 궁금하기도 합니다... ^^x
Leaf 2011-04-03 21:42
제가 알기로..??키매냐에서는 세컨 아이디의 활동은 제재 대상이라고 알고 있습니다.일부 문제의 발언들을 빼고는 꽤 재미있는 생각을 하는분이라고 생각했는데...기존에 그런 문제가 있었군요...덧> 전 오늘 하루 왠지 모르게 레오폴드 사장이 된 기분이었습니다. [;;;;;;;]
분산이 2011-04-03 21:44
말씀하신 赤軸의 리플은 뭔가 너무 난해하게 투쟁을 하는듯 해서. 조금 읽다가 말앗었는데. 이글 보고 다시 읽어보니 좀 시비조에 안좋은 리플들이었군요.;;;    
magicpro 2011-04-03 21:52
이사람 또 왔군요;;; 이쁘게 포장한 설싸똥 같은글만 배설하는분~(글만 이쁘게 잘 포장하면 뭐합니까? 그안에 내용물에서 설사똥 냄새가 진동하는걸...)운영자님께서 아이피를 차단하는 방법은 안될까요?
울트라태봉 2011-04-03 21:53
  Leaf님 레오폴드 사장에 취임하신 것을 축하합니다.  (물론 농담입니다.) 저는 가입한지도 얼마 안 되었고, 활동도 거의 눈팅이지만 확실히 그분 말투에 문제가 있으신 것 같습니다.    
마티; 2011-04-03 21:56
저도 赤軸님의 저런 리플을 보고 낯이 익는다 싶었는데 역시나군요.말이라는게 아다르고 어다른건데 보고 있자면 기분이 썩 좋진 않더라구요.
User 2011-04-03 21:56
음...정말 그만 좀 하지라트라비타 라고 하는 이유 좀 알려주실 수 있나요? 이게 먼지도 모르겠고 ㅎㅎ
알파5.56 2011-04-03 22:08
대개 이런 자기우월주의적 행동패턴을 가진분들은 대부분이 그닥 사회적으로 인정받지 못한다는 것과 그것을 남을 신랄하게 비판함으로써 채우려고 한다는 공통점이 있죠.
GLAY 2011-04-03 22:13
으흠 같은분 맞습니다. (*.211.60.214) 아이피가 똑같죠 -_-;;
Leaf 2011-04-03 22:34
[공지] TrigemComputer 회원 탈퇴 관련 공지http://www.kbdmania.net/xe/1994721
赤軸 2011-04-03 22:35
  별도의 글을 올리시면 참여를 할 수도 있다고 말씀을 드렸으므로..간단히 댓글 답니다.   1.좋아하실 권리도 있고, 싫어하실 권리도 있습니다. 편하실 대로 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회원이 모든 회원을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는 없습니다.모든 회원이 모든 회원을 부정적으로 생각할 수는 없습니다.     2.과거 사건에 대한 이해는 어떻게 해야 올바른 것인가 ??   일본 분인데, 성함이 "쿠로자와 아키라"라고 하시는 감독님을 아시는지요 ?동족 상잔의 비극이 발생한 1950년에 제작한 영화가 있습니다. "라쇼몽 (羅生門)"   40세에 재작하신 것인데 (88세 사망).. "과거 사건"에 대한 올바른 이해란 무엇인가..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한 번쯤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이만..  
stay921 2011-04-03 23:23
ㅋㅋㅋㅋㅋ 또 전의 그분이시군요. 왜 또 안오시나 싶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비비타 2011-04-03 23:30
딱 걸렸구나...ㅋㅋㅋㅋ    
putney 2011-04-03 23:35
재주가 많은 분인듯한데, 모든분들이 인정을 안 해주니.. 참 ^^
우엉 2011-04-03 23:37
토론이 나쁜것은 아니죠 다만 웃자가 쓴글도 죽자고 토론으로 몰고가는 경우가 종종 일어나니까 참 그렇습니다. 토론좋아하시면 아고라 가야 되지 않나요? 순수하게 키감을 쫓는 우리는 누구? 키보드 매니아.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Blackberry 2011-04-03 23:55
상황이 이 정도면 본인도 짐작하지 않으실런지..온갖 미사여구를 써서 인용한 말들이 많은 분들은 그냥 포장된 말정도로 형편없다는 정도로만 보시네요.본인 인성의 자질적 문제가 있으신게 아니라면 떳떳히 나서서 해명을 하시던지..미련 없이 무시하시고 떠나면 될법한데..보아하니 그다지 쿨하지 못한 찝찝하고 구린 모습만 보이시네요.습자지 같은 얇디 얇은 지식과 포장된 인용어로 타인을 논하는걸 즐기고 쾌락과 성취감을 느끼신다면 우엉님 말씀처럼 아고라고 가셔서 토론을 펼치시는게 현명한 결과를 가져올듯 합니다. 
레이븐02 2011-04-04 00:12
아는 척, 쿨한 척, 아닌 척 하다 정작 IP 주소는 신경 못썼나 봅니다.
kant 2011-04-04 00:13
매번 무한루프로 돌아가는 것 같아 좀 지치긴 하네요. ID 삭제 처리 및 IP 블록 처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름대로 재밌는 회원 분이긴 하나, 동호회에서 같이 활동하기는 어려운 스타일로 보입니다. 물론 동호회 규칙을 깬 것은 말할 것도 없구요.   키보드 매니아가 그 어느 동호회 보다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곳이긴 하지만 스스로의 원칙, 타인과 함께 어울리는 선을 지킬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키보드 매니아가 쉼터이고 편안한 장소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아싸 2011-04-04 00:18
키보드 매냐가 그리우셨나 보네요....전 들어온지도 얼마 안되서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모르지만, 이곳 좋은곳이라는건 알겠습니다.키매 홧팅~!
journeyman 2011-04-04 01:31
"과도한 다구리의 오류"가 느껴지는 건 저뿐입니까?
이상한나라의동화 2011-04-04 01:37
음...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저는 조금 안타까운 마음입니다..열정이 있기에 그 열정을 담을 수 없음으로 마음의 상처를 가지신 분으로 알고 있고 그 때문에 표현상 거칠게 나온것 같다는 인상을 지울수 없어서 더욱 그렇습니다...
예그리나 2011-04-04 02:48
저도 조금은 안타까운 느낌이 듭니다.   표현이 살짝 불안 불안하다는 느낌을 항상 받기는 했으나 많은 정보를 나누어주시려고 노력하시는 것 같았고 가끔은 의아한 부분도 있었지만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음 조심스럽군요.
soviet 2011-04-04 03:53
이분의 문제점은 굳이 논리적 논박이 전혀 필요없는 사항에 있어서 데이터를 들이밀어 싸움을 유도한다는 점입니다. 오늘 날씨 좋다... 라 하면 날씨가 좋다의 객관적 준거는 무엇이냐 묻는 스타일인데요. 이렇게 나오면 솔직히 답이 없죠. 언어라는 것이 상당 부분의 공감을 전제로 두시뭉실하게 표현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이분은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토론이 될 수 있는 사항에서만 토론하신다면 많은 분들에게 도움될 여지가 많은 분인데 안타깝습니다. 스스로 어느 정도 선만 지켰어도 이런 일을 없었을텐데... 저는 운영자의 강제징계 같은 사항에는 웬만하면 찬성하지 않는 편인데 이번에는 정말 어쩔 수 없는 선택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해리포터 2011-04-04 04:34
원래 본인이 아는게 많고, 박식한 사람들은 조용하게 가만히 있습니다. 저런 말도 안되는 이론을 가지고 들이 대는 사람이나 억지를 부리는 거죠. 제발 다시는 오지마세요. 이건 마녀사냥도, 군중 심리도 아닙니다. 당신의 글과 이론은 모두 억지입니다. 이런 억지를 왜 아이디를 몇개씩 돌려가면서 하는지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당신의 아이디는 속일 수 있을 지언정 당신의 그 못된 속내와, 아이피는 변경이 불가능할겁니다.
화이트핸드 2011-04-04 04:42
게시물이나 댓글들이 주제가 없고, 장황하여서 늘 별 의미도 없이 자리만 차지하던 분이라 생각했습니다.그런데 지난 글들을 보니 좀 안타까운 생각이 드네요. 불쌍한 사람이네요.
Honggoon 2011-04-04 08:07
흠 많은 일들이있었군요...여튼 마무리가 된거같아 보입니다
마제갈축 2011-04-04 08:37
아..``` 그사람 다시 등장인가요?ㅋㅋㅋ
따가리샷 2011-04-04 08:39
가만히 보니.. 상당히 맞춤법을 엄청나게 잘 준수해서 쓰시네요..... 잘 단련된 글쓰기...
쿠아에요 2011-04-04 09:17
라트라비타시절? 올렸던 멋진 한시가 있죠.... ㅡㅡ;; 딱 보면 알 수 있는
chouchou 2011-04-04 10:01
ㅋㅋㅋ..이외수선생님의 글이 생각나네요..아..ㅅㅂ 할말을 잃었습니다.
비사 2011-04-04 10:12
트라이젬 컴퓨터님 ~ 완전 징하다.....으이구~ ㅠㅠ
시도쿰 2011-04-04 10:21
쿨타임 되셔서 또 나타나셨네요~~~~~~~~~ 늘댓글 보면서도 참 대체 뭔소린지 모르겠고 잘 가다 왜 딴길로 새서 키보드 배틀을 신청하나 싶었는데... 역시 그분이십니다. 대단하십니다!!  다음엔 또 어떤 아이피와 아이디로 재가입해 어그로를 끄실지 궁금하네요~~ 전 개인적으로 저분을 메인 탱커라 부르고 싶습니다.   어그로 끄는덴 천부적인 소질이 있으십니다!!
모노폴리 2011-04-04 12:58
자유게시판이란게 개인의 생각을 자유롭게 적는 공간인걸로 압니다.赤軸님 역시 개인의 생각을 적은것 뿐인거고예린아빠님도 예린아빠님의 생각을 적은것 뿐이니...그냥 개인의 생각이 이렇다고 알리는걸로 서로 만족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scolor 2011-04-06 14:56
이런 DC로 가셨군요...거기선 날개달고 훨훨 활동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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