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샌 왜 이리도 멤브레인에 눈이 가는지

기다리는 적축 텐키레스 모델의 발매가 늦어져서 그런걸까요

심심할때면 동네피시방을 돌아다니며 멤브레인 키보드들 구경하고 다닙니다

어젠 dt-35와 k-5000을 만져보았는데

k-5000은 개인적으로 많이 무난한 듯 싶어서 저에게 그닥 감동을 주지 못했고,

dt-35는 생각했던 키감과는 상당히 달라서 당황했습니다 (자연윤활이라는 그녀석때문일까요)

키보드라는게 처음의 타건감가지고 판단하는게 무리가 있겠습니다만..

속된표현으로 싼맛에 kr-6220과 dt-35 신품을 구해서 가지고 놀아볼까 합니다!


그나저나 적축텐키레스는 언제나오려나 T^T..

이전 댓글 6
크론 2011-04-04 10:58
저가멤브의 거의 만원 안쪽이라 지르는데 크게 부담이 없죠.^^기계식은 가격때문에 축선택할때도 약간 고민을 하게 되는데 그에 비해 저가멤브는 시원하게(?) 지를 수 있는것 같습니다.ㅎㅎ
비사 2011-04-04 11:14
에궁~ 저도 요즘은 그냥 맘편하게 멤브레인 쓰고 떌칠까 하고 생각 중입니다. 기계식 사용하다가 보면 생각만 복잡해지고 이래저래 집착하게 되는거 같네요~
mings 2011-04-04 11:31
적축 텐키를 기다리는 이유입니다.
Blackberry 2011-04-04 11:33
요즘은 마트나 전자상가에 전시되어 있는  키보드들이 대게 펜타그래프형이 많더군요.. 하나씩 타이핑 해보면서 만지다 보면 역시나 내 손가락은 기계식화 되있구나라는걸 느낀다는 ㅋㅋㅋㅋ  
바람난말 2011-04-04 19:41
저도 종종 멤브에 눈이 갑니다.. 아무래도 기계식의 종류는 한정되어 있으니 새로운 것을 찾고자 하는 욕구가 가끔씩 발동하는 듯 합니다만... 이내 한숨쉬고 돌아섭니다 ㅋ
률연 2011-04-05 07:38
저가형도 텐키리스가 좀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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