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이번 감기 대단하네요...

어이쿠 어른이 칠칠치 못하게 우리 첫째놈이 감기 였는데...ㅠㅠ 저까지.

 

와 정말 오랜만에 걸려보는 감기인데, 정말 죽겠더군요.

 

정말 주말 내내 집에만 있었다는..휴...

 

코는 막혀서 숨도 못 쉬겠고, 입맛도 없고, 저는 아내가 해주는 밥을 제일 좋아하는데, 정말 아무 맛도 안나서 주말 내내 군것질 했네요.ㅋㅋ

 

정말 이번 감기 조심하세요.ㅠㅠ...몸도 욱씬, 코도 막히고, 기침도 대박.ㅠㅠ

 

우리 아들녀석은 감기 옮겨 놓고는 지 혼자 신나게 놀고, 저만 정말 끙끙 앓았네요.ㅋㅋㅋ

 

다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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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아빠 2011-04-04 11:53
아이들한테 옮는 감기가 되게 독한것 같아요. 저는 아직까지 옮김을 당해본적은 없지만^^;;(딸아이한테 2번 옮겨 본 적만 있네요;;)   좀 희한하긴 했습니다만 아이들한테 옮은 친구들도 다들 죽을라고 하더라고요.   빨리 병원가보시고 약도 드셔서 쾌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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