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쿠 어른이 칠칠치 못하게 우리 첫째놈이 감기 였는데...ㅠㅠ 저까지.
와 정말 오랜만에 걸려보는 감기인데, 정말 죽겠더군요.
정말 주말 내내 집에만 있었다는..휴...
코는 막혀서 숨도 못 쉬겠고, 입맛도 없고, 저는 아내가 해주는 밥을 제일 좋아하는데, 정말 아무 맛도 안나서 주말 내내 군것질 했네요.ㅋㅋ
정말 이번 감기 조심하세요.ㅠㅠ...몸도 욱씬, 코도 막히고, 기침도 대박.ㅠㅠ
우리 아들녀석은 감기 옮겨 놓고는 지 혼자 신나게 놀고, 저만 정말 끙끙 앓았네요.ㅋㅋㅋ
다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