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사무실로 전화가 한통왔었습니다..
ARS 였는데, 무슨 L백화점에서 190만원인가를 K카드로 사용하였으니, 자세한 내용을 들으려면 2번을 누르라더군요 ㅡㅡ;;
전 K 카드가 없어서 그냥 끊어버렸는데, 옆 사무실에선 주민번호까지 누르라고 하고 카드 들고 ATM기 앞으로 나오라고 했답니다...
전화하는 여자는 조선족인지 사투리를 썼다는데...
그럴리는 없겠지만, 이런 사기가 최근 많다고 합니다....
모두들 조심하세요~!
조심하세요...
이전 댓글 10
참...세상 흉합니다...
헐... 정말 조심해야겠습니다;;
네. 요즘 이런 사기성 전화가 많다고 합니다.
젋은 사람 보다 노인들이 쉽게 비밀번호까지 누른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습니다.
조심해야 겠습니다.
드러워 ㄱ-
ATM 기계에 가보면 위에 내용에 관한 경고문이 붙어있습니다.
전형적인 금융사기로 보입니다. 최근에 금융관련 사기가 많습니다. 카드상담시 주민번호까지는 입력해야하는 경우가 있지만 비밀번호등을 요구하는 경우에는 필히 의심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뉴스에서 몇번 때려서 조용해졌나 했더니 다시 그러는군요 ㅡ.ㅡ;;
"18"만 반복해서 눌러주고 끊는 센스.
뉴스에 까지 나올 정도로 상당히 알려진 사기수법인데도 당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은가봅니다. 중국현지에서 벌이는 사기행각임이 이미 밝혀진 상태죠. 어찌보면 웃기지않습니까.. 어눌한 말투하며...찌질한 짓거리 등등.
관련기사인가봅니다.
(Link)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