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날씨가 참~ 봄이 올 것 같으면서도..
살짝 쌀쌀한게... 딱 좋은 거 같습니다.. ㅋㅋ
요즘은 매일 키매냐에 들어오기는 한데..
바쁜 것도 있고..
예전처럼 키보드에 대한 강렬한 지름(!)이 내려오지 않아...
장터 눈팅 및 자게나 사진들만 간간이 보고 있네요~
(버클링 키보드와 리얼뽀스는 꼬옥~ 만져보고 하산할 생각입니다.. ㅋㅋ)
담달에 회사가 집 근처로 이사를 가서..
이제 자전거로 출근을 하려고 요즘은 자전거 알아본다고.. ;;
맘 같아서는 한 30-40정도 주고 괜찮은 입문용으로 타고 싶긴 한데..
회사와의 거리도 얼마되지 않고..
누가 끊어갈까봐 비싼 잔차를 어디에 묶어두지도 못할 거 같아..
저렴하게 오늘 중고로 하나 지르기로 했습니다.. ^^ (프레스토 06년식)
문득...
키보드는 10만원이 넘어가는데 자전거는 10만원도 안되니..
(해피해킹 프로)
이거 이거 제가 봐도 웃깁니당.. ;;
곳곳에 봄이 널려있습니다.
만끽하시길~
% 덧.
1.회사에서는 해피 프로, 집에서는 3000(청축)이 쓰고 있는데..
둘 다 쓰면 쓸수록 만족감이 상당합니다..
역시 키보딩딩은 3개월 이상 해봐야 하는 말.. 공.감!!
(아직 3개월은 되지 않았지만.. ^^ 그때 되면 또 달라질지도~~?!! )
2. 사진은 회사 메인 해피 vs 오늘 지를 프로스또(사진은 빌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