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보드 vs 자전거.. ^^





# 날씨가 참~ 봄이 올 것 같으면서도..
  살짝 쌀쌀한게... 딱 좋은 거 같습니다.. ㅋㅋ

요즘은 매일 키매냐에 들어오기는 한데..
바쁜 것도 있고..

예전처럼 키보드에 대한 강렬한 지름(!)이 내려오지 않아...
장터 눈팅 및 자게나 사진들만 간간이 보고 있네요~
(버클링 키보드와 리얼뽀스는 꼬옥~ 만져보고 하산할 생각입니다.. ㅋㅋ)
  
담달에 회사가 집 근처로 이사를 가서..
  이제 자전거로 출근을 하려고 요즘은 자전거 알아본다고.. ;;

맘 같아서는 한 30-40정도 주고 괜찮은 입문용으로 타고 싶긴 한데..
  회사와의 거리도 얼마되지 않고..
누가 끊어갈까봐 비싼 잔차를 어디에 묶어두지도 못할 거 같아..
저렴하게 오늘 중고로 하나 지르기로 했습니다.. ^^ (프레스토 06년식)

문득...
  키보드는 10만원이 넘어가는데 자전거는 10만원도 안되니..
               (해피해킹 프로)
이거 이거 제가 봐도 웃깁니당.. ;;

곳곳에 봄이 널려있습니다.
  만끽하시길~

% 덧.
1.회사에서는 해피 프로, 집에서는 3000(청축)이 쓰고 있는데..
  둘 다 쓰면 쓸수록 만족감이 상당합니다..
역시 키보딩딩은 3개월 이상 해봐야 하는 말.. 공.감!!
(아직 3개월은 되지 않았지만.. ^^ 그때 되면 또 달라질지도~~?!! )

2. 사진은 회사 메인 해피 vs 오늘 지를 프로스또(사진은 빌렸습니다 ^^)

이전 댓글 5
소인배 2007-03-29 12:32
제가 키보드에 들인 돈의 두 배 가량을 자전거에 들였더랬죠. 그렇다 해도 돈낭비라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자전거도 좋은 거 타면 참 좋습니다.
효도르 2007-03-29 12:36
요기 모부장님은 허리가 안좋다는 이유로 자동차값 정도의 자전거를 타고 다니시더군요...-_-;;
절대촉각 2007-03-29 12:59
예전에는 친구들과 한강에 자전거타러 자주 다녔었는데 지금은 시간도 없고 다들 다빠서.. 어릴적이 참 좋았던 것 같네요. ^^;;
jsm1030 2007-03-29 19:41
저도 몇년전에 30~40만원 정도 되는 입문용 찾다가 결국 구입한 자전거는 200만원 좀 안되는 놈이였습니다. 지금은 베란다 지킴이 역활을 잘 수행하고 있습니다. ㅡㅜ 출퇴근이 즐거우시겠습니다.
[빨간풍차] 2007-03-30 01:10
# 일단 저렴한 걸로 시작해서 정비도 좀 배우고,, 베란다에서 지킴이를 안한다면 업글해야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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