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면도를 했는데....

아침에 나가 저녁 11시에 들어와 자고있는 아이를 보고 화장실로 들어가 거울을 보니

 

또 빼곡히 삐져나와있군요.

 

왠지 안되 보이더라는....

 

피곤하면 => 수염이 자란다.

 

.............라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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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하록선장 2011-04-05 02:26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으면 자라지 않고 머리카락 빠질텐데요. 전 그렇게 들었습니다.
예그리나 2011-04-05 03:57
빨리 자라시는 것 같아요 저는 2~3일은 지나야 눈에 슬슬 보이기 시작하던데
릴리아 2011-04-05 04:37
수염이 가장 잘 자라는 시간이 오후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수염이 특히 많이 나는 분들은 하루에 두 번 면도 한다고 합니다.   오후 4~5시 이후에 많이 자란다고 해요~
화이트핸드 2011-04-05 07:31
아침에 출근하고 저녁에 마지막 회의 할때 보면 회의에 참석한 사람들의 반은 까칠 까칠 해져 있습니다. ㅋㅋㅋ
축입문 2011-04-05 07:32
응큼한 생각을 많이 하면 수염이 자란다.. ...ㅈㅅ 조크입니다!
Honggoon 2011-04-05 08:40
저도 피곤하면 수염이 더 빨리 자라는거 같더라고용 ㅡㅡ;;;;  
마제갈축 2011-04-05 09:41
피곤하면, 예민해진다 => 손의 촉이 증가한다. or 눈이 날카로워진다. => 수염이 많이난것처럼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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