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나가 저녁 11시에 들어와 자고있는 아이를 보고 화장실로 들어가 거울을 보니
또 빼곡히 삐져나와있군요.
왠지 안되 보이더라는....
피곤하면 => 수염이 자란다.
.............라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