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포스~ 리얼포스~ 리얼포스~

아... 이제 저도 리얼포스를 사용하게 되는군요 ^o^

기쁜마음에 공부가 손에 안 잡힙니다 ~

아 흥분되네요~~~~~

용돈이 32만원밖에 안남았었는데... 너무나 좋은 가격에 나와서 저도 모르게 예약한다고

글을 올렸다죠... 앞으로 몇 주 동안 빌어먹고 살아야 하겠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습니다~

그리고 악바리님.. 쪽지 보내셨다고 했는데 아무것도 안 와 있네요 ㅋ

만약 리얼이가 손에 맞는다면 체리3000 청축을 분양해야 하나...생각도 하고..

안 맞으면 수업료 제외하고 방출할.....

......

까는 생각 안하고 무덤까지 가져갈가 생각중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전 댓글 7
화수분 2007-03-30 14:52
근데 클릭감이 강한 체리 청축 쓰다..리얼이 치면 심심해질가 불안해 지기는 하네요.,..
댕글댕글파파 2007-03-30 14:52
제게 방출해주시면 감사^^
우수한 2007-03-30 15:40
ㅡ.ㅡ; 무덤까지 쫓아가죠..
악바리 2007-03-30 16:08
제가 갑자기 많은 거래를 하는 관계로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래봤자 키보드 5개 택배 -_-) 죄송합니다. 오늘 보내드린 문자는 받으신거지요? 리얼이 치면 심심하시다니... 그리고 용돈이 32만원이 남으시다니... 남은 금액이 제 한달 용돈보다 훨씬 많습니다 그려.. ㅠㅠ 쪽지내용은... 잘 포장해서 보내드린다는 거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해령 2007-03-30 16:10
악바리님은 한달 용돈은 적어도 판공비가 있다는거?? ㅋㅋㅋ 키보드 사는건 판공비로 충당한다는거?? ㅋㅋ 아직도 악바리님 하면 이 떠오릅니다 ㅋㅋㅋㅋ 오늘도 웃는 하루 보내세요..^^
화수분 2007-03-30 19:06
아 네 ^^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악바리 2007-03-30 22:54
해령님// ^^ 잊고 있었는대... 모질라님이 어디계시더라..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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