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좀 까칠하고, 민감하다는거는 미리 이야기를 드립니다. 흠흠.
옆자리 키보드가 분명 넷피니티 멤브인데, 소리는 엠텡 버클링 + 통울림 -_-;
여자애가 무슨 힘이 그리도 좋은지.. ㅠㅠ
그래도 여자인지라... 불러내서 뭐라 할 수도 없고,
더더욱 중요한것은, 이녀석 오기 전엔 제 타이핑이 제일 시끄러웠다는것!! -_-^
키보드 잘 모르는 사람인데, (사실, 제가 서브로 쓰던 컴퓨터를 이사람이 씁니다)
몰래.. 키보드 DT-35 + 키스킨으로 교채해 버릴까요.. ㅠㅠ
아놔.. 옆자리 동료의 파워타이핑..
이전 댓글 16
키보드 DT-35 + 키스킨으로 교채해 버릴까요.. ㅠㅠ========>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교체한거 알고 눈치주면 좀 조용했으면해서 교체했다구 하시면됩니다.
일단 아낙네 사진부탁드립니다 으흐흐
제로쿨님 의견에 한표~
여기 커뮤니티 회원의 동생분이면 낭패.
첨에 타자기로 연습하신듯... 저도 어렸을 때 타자기로 연습하던 기억이...^^;
집에 모델엠이라도 한대 있나 본데요;;;
타자하는 습관에 따라 소리도 천차 만별이죠 ^^;; 일반 멤브를 기계식치듯이 치시는 분들 주변에 종종 있습니다;;
선물로 주듯이 멤브를 주면 어떨까요. 아침에 일찍가셔서 바꿔놓으시고 키보드위에 감동적인 메모한장을 남겨놓으시면..ㅋ 싫어도 어쩔수 없이 써야만하는 상황이^^;;;
이쁜 아낙이면 그냥 갈궜을겁니다..
그렇지 못한 처자라 막대하기 더욱 조심스럽네요 ㅠㅠ
돌돌 마는 키보드 고무로된거
그거 선물해드리세요.
오오... 조덕현님의 고무로된거 선물...
고무니 그리 소리도 크지않을테고...
후레아님이 써둔 방식을 쓰신다면... -_-b
데미안&조덕현님 // 아마 그거 선물했다간.. ㅋㅋ 제가 선배한테 죽을지도 모릅니다 ㅋㅋ 저도 마제리니어 쓰는 주제에 좀 시끄럽거든요 ^^;
그냥, 여자후배 갈구지도 못해서 하는 푸념이었습니다 ㅠㅠ
으음... 선배에겐 입막음용으로 청축을 분양해주시는것이 어떻습니까? -_-;;
ㅋㅋ 아무래도 후레아님의 방법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키보드 관심 없는 사람들 디자인만 이쁘면 좋아라 하잖습니까. 요즘 싸고 이쁜거 많습니다. 2500원부터~~
여러분 캄샤합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넷피니티.. 제가 좋다고 강추했었네요.. -ㅠ-
아하.. 애재라.. ㅠㅠ
흑축 무보강하나 줘보세요... 한결 조용해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