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청축을...

해피랑 마제리녀를 사용하면서 다스키보드를 주문해놓고 기다리고 있는 키보드 초짜 매냐로서,
앞으로 질러야지 하고 벼르고 있는 키보드가 적어도 세 개가 더 있었습니다.
하나는 리얼이구요, 다른 하나는 체리 청축, 또 하나는 마제 갈축이요.

리얼은 어쩌면 더 맘에 드는 배열이 나올지도 모른다는 근거 없는 기대 때문에 머뭇거리고 있구요...
마제 갈축보다는 체리 청축을 먼저 사려고 아요매냐를 기웃거리다가
최근에, kant 님의 찌질하지 않은 "찌질" 시리즈를 읽고나서는 좀 헷갈리네요.

체리는 사지 말아야 될까봐요....
아니면,
체리사에서 아요매냐를 새로운 (아니면, 적어도 또하나의) 거 머시냐... 리프리머머머로 지정하든지요.
혹시, 이곳 키보드매냐님들이 소인배 님이 하시던 그런 일들에 좀 나서시면
이것도 불가능할 것 같지는 않은데요....
체리 청축은 (글구 가능하면 체리 미니도) 가져보고 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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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인배 2007-03-31 02:22
다스가 체리 청축 아닌가요?
Ambiguus 2007-03-31 02:26
소인배 님, 다스도 체리 청축이라고 하네요. 그걸로 기냥 만족할까요...? ^^;
Sortie 2007-03-31 02:33
다스 예약요~ ㅠㅠ
JediMaster 2007-03-31 05:20
첼휘에서 총판을 좁은 한국에 2개 이상 둘리는 만무하나... 바꾸는 건 가능하겠죠. ^^;
사랑받는택이 2007-03-31 09:01
아이오매니아에 아직 체리청축 재고가 좀 남아 있으니...그거 사도 될 것 같네요.
라구돔 2007-03-31 12:14
헉, 다스.. 다스 어디서 구하셨나요? ㅠㅠ
Ambiguus 2007-03-31 12:52
다스는 슬픈신성(Sad Nova) 님께 여쭈어서 구매대행사를 이용했습니다. 캐나다의 한 싸이트에서는 배송가능한 것같았지만, 비용은 구매대행하는 것보다 싸지 않더라구요. 지금 지둘리는 중인데요. 검은 무각의 뽀대가 사진빨이었다고 드러나면, 이곳 장터에서 물건 파는 것도 경험해볼 겸, 내놓겠습니다만, 아마도 Sortie님의 기대는 충족시켜드리기 어려울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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