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흑의 놀라움

몇일전 60g 스프링을 이용하여 가지고 있는 TG3에 심어 줬습니다.

6시간의 작업끝에 조립후 첫 타건 느낌은 ' 응? 별로 잘 모르겠는데 ; '

였습니다. 그래서 아주 약간 실망하고 있는데 몇일이 지난 오늘

말랑 말랑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호!

 

윤활도 함께 했는데 이제야 길들어 졌나 봅니다. ㅋ

좋네요 변흑 ㅡ_ㅡ)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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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ossi 2011-04-05 13:48
TG3 흑이 구흑이라 70->60 변화에 좀 시간이 걸린건가요?저같은 경우 신흑 80 -> 60가고는 헉~~~ 이렇게 부드러울수가 했거든요 ㅋㅋ성공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음화화화
entoutcas 2011-04-05 14:00
림케비 55변흑으로 작업하고 처음에 좀 아니다 했네요... 키압은 약해서 부담은 없지만..키들이 저마다 이질감이 느껴져서 내가 먼가 크게 잘못했구나 생각했는데... 지금은 아주 만족하고 사용하네요...아무래도 조금 길들여지는 시기가 있을거같아요...사람이나...키보드나... 더구나 순정 갈축 주옥션을 윤활하여 사용해보니...흑축의 맛을 알았달까... 55가 좀 가볍게 느껴졌는데...60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지노다 2011-04-05 15:35
작업이 남감할 것 같더니 성공하셨네요. 대단하세요.   축하합니다.
예그리나 2011-04-05 20:14
리니어를 사용한 뒤 적축을 사용해보니 변흑이 정말로 궁금해집니다. 구입하거나 작업해서 사용해볼 용기는 없고 정말로 단순히 어떤 느낌인지 하루만 느껴볼 수만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드네요. 적축과 어떻게 다른 느낌이 들련지!
우엉 2011-04-05 20:54
TG3 스위치가 구흑인가요? 체리마크를 비교했을때 신흑으로 알고있었는데 70g 이었군요 ! 어쩐지 처음에 차이를 너무 못느꼈다는 ㅎㅎ   디솔딩 하는데 정말 힘들더군요.... ㅋ 장터로 안가길 바래야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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