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키보드는 tesoro m7 led (현재 보관중, 별로 안땡겨서 판매 예정)
두 번째 키보드는 리얼포스87
세 번째 키보드는 필코 마제스터치 텐키리스
네 번째 키보드는 해피해킹프로2.....
2~4번째는 전부 가지고 있습니다.
그냥 써보고싶어서 구입하는거죠.
(사실 스타일이 한번 취미들리면 단기간에 질릴때까지 이것저것 다 만져보는 스타일이라 ㅎㅎ)
이러다가 정말 체리키보드가 아니라 체리목키보드를 구입하는거 아닌가.....하고 점점 두렵네요;;
그리고 제가 리얼포스가 구리다고 적은 글이 있는데..
리얼포스 3일 사용하다가 m7, 마제를 다시 사용해보니 적응이 힘들더군요.
리얼이가 편하다는 것을 확연히 느껴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