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보아요~~


저 아이한테 속아서 이렇게 됐습니다.




마눌님이 보고 계신다. 얼릉 떨어져라.. -.ㅡ++




보신탕에서 명가까지 가는 험난한 역사




KOF 코스푸레. 앞에 남자만 보기!!




아무 이유 없어. 죄민수!!




여자를 움직이는 것은?





숨어있는 썩소를 찾아라





같이 좀 보자




저리가! 널 만난 이후로 되는 일이 없어!




러닝머쉰





미션! 작업관리자를 열어라! (므흣 보너스!!)




오늘은 ... 회사 안 가는 날이니 마지막 보너스에 충격 받을 실 분은 없겠지요?
ㅎㅎㅎ

웃어보아요~~
이전 댓글 12
link 2007-04-01 00:58
메..메이가 ㅜㅜ
花無十日紅™ 2007-04-01 01:02
아...이처럼 Ctrl + Alt + Del 을 눌러보고 싶기는 처음입니다 -.ㅡ+
빨간부엉이 2007-04-01 01:27
^^ 코스프레 사진의 뒤에 있는 두분때문에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효도르 2007-04-01 01:31
작업관리자를 엽시다!!
Ambiguus 2007-04-01 01:35
"이처럼 Ctrl + Alt + Del 을 눌러보고 싶기는"이라구요? 전 키캡리무버 찾고 있습니당... 아~ 아이들이 모두 잠들어 다행입니다. 이런 사진 띄워놓고 있다가 둘째 아이가 물어볼 거 있다고 불쑥들어오면 난감하걸랑요... ^^;
이바구 2007-04-01 01:50
저렇게 먼 거리의 컨트롤 알트 델을 어떻게 동시입력한다는 소립니까..불가능한 이바구 아닙니까..ㅠ_ㅜ
dspaudio 2007-04-01 02:29
음... 생각의 관점을 바꾸셔야...
댕글댕글파파 2007-04-01 03:10
재밌네요^^
조준기 2007-04-01 07:30
이 경우라면 키캡리무버보다는 가위나 칼이... 음냠.
조준기 2007-04-01 07:33
키캡 리무버로 뽑을 경우 '스태빌라이저'때문에 안 빠져요.
아이오렌 2007-04-01 11:53
전 오늘도 회사랍니다 -_-;; 게임 클베가 얼마 안남은고로 어제도 오늘도 계속해서 출근이네요 ㅡㅜ
이정현 2007-04-01 11:58
하하.. 악바님 덕분에 실컷 웃고 갑니다.^^ 아기 죄민수 웃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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